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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4 임단협 7차 교섭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2-07-14 (목) 12:42 조회 : 1044

2022년 임단협 단체교섭 7차 교섭 

■ 일시 : 2022년 7월 14일(목) 10:00 ~ 10:40

■ 장소 : 본관2층 앙코르 룸

■ 참석자 : 노동조합 김준오 지부장 외 18명 / 렘펠 사장 외 16명

■ 내용 : 요구안 1독 마무리 (임금 성과급, 수당 요구안, 금속중앙요구안)

  

김준오 지부장 : 현재 코로나 재 확산 중, 이미 언급했지만 현장 조합원들의 건강권 보호에 만전을 다해야한다. 

노측대표 : 오늘은 임금성, 수당, 금속요구안 순서로 진행, 먼저 기본급 인상 요구이다. 취지는 금속노조의 자료를 참고해 기본급 인상 요구, 

사측대표 : 전년도 물가나 경제 성장 지표인 것 알고 있다. 차후 교섭에서 일괄적으로 입장을 밝힐 것.

노측대표 : 성과급 지급 요구, 근거는 수익개선 

사측대표 : 성과급 일시금 요구 방식 다양, 통상임금 400% 요구의 배경은? GMI 실적은?

노측대표 : 평균 근속에 근거해 요구, 통상적 요구에 근거에 결정, GMI 실적에 대한 노동조합의 자료 있다. 차기 교섭에서 자료를 공유하겠다.

사측대표 ; GMI 중국 제외 여전히 3,300억 적자, 수익 개선의 의미 적자의 축소도 포함되지만 이익을 못낸 것 분명

노측대표 : 이익과 수익 개선 의미 다르다, 수익의 개선에 대한 요구이다. 실적 개선 분명하다.

사측대표 : GMI 재무성과 개선은 확실하다. 적자폭의 개선은 분명, 성과급은 이익이 기준. 

노측대표 : 수당 관련 요구, 근속수당 상한선 폐지 요구, 29년이 한도인데 이것을 폐지하자는 요구

사측대표 : 요구안은 연봉급이 강화 되는 구조. 차후에 입장 밝히겠다.

노측대표 : 직급 수당 인상 요구, 생산 사무 2만원 동일 인상 요구. 직급 수당 오랜 기간 정체된 상태, 현실에 맞게 개선의 필요성 노사가 공감해야 한다. 조립t/c 수당 인상 요구, 생산성 향상에 비해 처우개선을 낙후된 상태라 요구한다.

사측대표 : 임금성 요구안 제시할때 함께 입장 제출, 조립t/c 수당은 2년전 일정부분 인상,

노측대표 : 조립t/c 수당 근본적 해결의 작업자의 입장을 이해해야한다. 창원공장 신차관련 노사협의 중, 현재 조립 노동강도가 강하고 조립을 기피하는 현실, 조립은 라인의 흐름에 인간이 자유롭지 못한 현실, 창원지회는 본 수당에 대한 요구가 강하다. 현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부평공장 조립부도 같은 현실, 조립의 고충 크다. 적극적인 검토 요구한다. 2담당은 이후 대거 인원이동이 예정되어 있다. 현재 조립에 대한 기피 분위기 있는 게 현실, 원하지 않는 곳이 조립이다. 힘들게 일하는 것에 대한 최소한의 보상이 본 수당의 인상이다. 

노측대표 : 금속노조 요구안(자료 참고) 실무에서 협의를 진행할 예정, 산업전환의 요구, 금속산업 최저임금, 비정규직 노동자의 요구, 사회연대기금 조성의 요구 있다. 변화된 사회 현실을 고려에 사측의 검토가 되어야 한다.

사측대표 : 회사와의 관련성을 고려한다면 산업전환의 요구 부분, 현재 회사 준비 정도 부족, 논의 지속의 필요성 공감, 비정규직 논의도 기존의 회사 입장 일관성 유지하면서 논의 할 계획이다.

노측대표 : 산업전환 요구, 시기가 적절해야한다. 동종사 전기차 전환 계획 발 빠르게 이행 중, 하지만 한국지엠의 현실은 정부와 노조를 압박해 수익을 얻는 게 전부, 전기차 전환 회사의 대응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한다.

노측대표 : 1독 마무리, 2독부터 좀 더 구체적으로 진행 할 예정, 진정성 있는 교섭이 되어야한다. 신임사장 소통 등 강조했다. 노사관계의 새로운 모습 기대. 창원공장 설비의 문제로 생기에 대한 원성이 자자한 현실, 사장이 직접 챙겨야한다. 

김준오 지부장 : 현대 최근 잠정합의, 동종사 교섭 상태 많은 진전, 동종사 대비 우리의 임금 수준 60% 수준, 현대와 단순한 비교는 안는다. 조합원들의 생계와 자존심의 문제. 회사의 전향적 검토와 고민을 요구한다.

렘펠 사장: 노동조합 요구안 경청, 지속적 검토, 협력적 태도로 교섭이어가길 희망.




□ 7차 교섭종료 , 차기교섭 간사 간 논의

◎ 보도위원 이채혁 대의원, 최영환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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