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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소식보도] “배재형 뜻 잊지 않고 공장갈 때까지 투쟁”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6-05-12 (목) 12:58 조회 : 1790
“한국 기술을 빼앗아 먹튀하는 대만자본과 싸웠다. 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노동부에 먹튀를 막아달라 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방법이 없다는 말뿐이었다. 대만 원정투쟁 중 조합원들이 인권유린을 당해도 외교부는 수수방관 했다. 이것이 대한민국 정부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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