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 교섭 왜 하나?
왜 끝마다 구체적으로 뭘 하겠다는게 없나?
논의하기로 한다. 논의할 수 있도록 한다. 세부적인 사항은 추 후 논의한다. 위원회를 구성해서 논의한다.
도대체 노동조합에 앉아서 뭐하는 겁니까?
이런 논의는 평소에 하시고 임단협 자리에서 이렇게 한다 저렇게 한다로 못 박아도 뒤엎는 GM인데 돈만 얼렁뚱땅 쥐어주고 나머지는 협의하고 논의하다 내년 내후년에도 협의한다. 논의한다로 마무리 짓습니까?
매년 5월 미국부터 다녀올때 다를게 없을거란거 알았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건 누구나 하는겁니다.
이전이 잘못되었다고 하고 당선되고 또 당선됐으면 이전이랑은 달라야죠. 이러고 다음에 또 재선?
현지부장 집행부는 현장순회하지 마세요. 현장의견 들으려고 순회하는거 아님? 현장조합원 의견에 쌍지팽이 짚고 싸우려고 하는거 여전하구요. 절차에 따라 건의하시고 안건 상정하시라는 분이 정식절차를 따라 라인 잡았던건데 해고된건가요? 걍 인사만 하려면 현장순회 땀삐질삐질 흘리면서 돌지마세요. 현장에서 조립하느라 제대로 의견도 못말하고 인사 받는거도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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