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심 사항 3가지 사측이 만일 내일도 성과급 일부인상 ㅡ100여만원 ㅡ 들고 나오고 신차 관련 사무직 관련 일부문구 수정해서 들고나와 최대치라는 뻘소리할경우 정회말고 결렬선언하고 휴가이후로 넘기자. 주주들 배당잔치 하면서 배불리고 정비사업소 매각해서 번돈 잔치돈으로 쓰고 최대치운운 가소롭다. 임단협인데 임협처럼 기본급 성과급 찔끔찔끔 올리며 간보는 행태 역겹다
노력한다 협으한다 논의한다 아니라 프젝명 못박고 시일 못박고 생산 확정한다 나와야지 신차관련 공유하고 27년 3분기내에 결론지을수 있도록 노력하며 ㅡ다른말로 해석하면 ㅡ 응 신차는 없어 그냥 부평공장 매각하고 철수한다는 뜻이닌가? 이번만 넘기자는 마인드 잠합해도 부결이다. 노력이 아니라 언제 생산한다로 나와야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