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912건, 최근 2 건
   

12월 19일, 천지개벽의 주인공은!

글쓴이 : 공돌이 날짜 : 2007-10-30 (화) 18:02 조회 : 4009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12월 19일, 천지개벽의 주인공은!


사소한 인연에도 정성을 다하여 답하고
남에게 시키기 이전에 먼저 솔선수범 하고
아무리 직급이 낮아도 예를 갖추어 함부로 하지 않고
같이 근무하는 직원들과는 항상 희로애락을 같이 느끼고
사사로운 자기 돈을 쓰면서도 항상 공적인 것을 염두에 두고
부동산을 사고 팔 때도 사는 사람을 생각하여 투기하지 아니하고
이렇게 순수하고 정직하고 깨끗하게 살아온 사람이 문국현입니다.

그러나 누구는
이익 되지 않은 인연에는 쳐다보지도 않고
내 몸덩어리 편하게 항상 남을 부려 시키고
아랫것들은 기어오르지 못하게 위엄을 부리고
같은 동료라도 눈치 보면서 쓰면 뱉고 달면 삼기고
사사로운 돈도 내돈 이고 공적인 눈먼돈도 내돈 이고
남이야 길바닥에 나앉든지 말든지 부동산 투기로 한몫 잡아
양극화에 일조 하면서 한평생 떵떵거리며 살아왔습니다.

한나라의 으뜸의 자리는 그 나라 최고의 권력을 가지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국가부도사태(IMF)와 같은 일이 일어나 나라의 장래를 어둡게 하고 어렵게 할 위험이 항상 있을 수 있는 막중한 자리이므로 대통령을 하고자하는 이의 살아온 전 생애를 되짚어 보아 검증하고 가장 알맞은 이를 뽑는 것이 바른 답입니다.
성군 세종대왕, 성웅 이순신과 같은 또 한 명의 크고도 큰 사람인 문국현을 후세에 물려줍시다.
나라님을 뽑는 것도 우리의 몫이지만 우리도 천지개벽의 주인공임을 잊지 맙시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912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복지회관 및 사내 주요시설 연락처 안내 관리자 2026-10-20 13230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111783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87291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93802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204232
2717  코오롱 정투위 1000일 투쟁 결의 대회 코오롱정투위 2007-11-05 3562
2716  (펌) 김일섭동지 폭행당하고 누군가 올린 글 +6 조합원 2007-11-02 4711
2715  GM대우차 비정규직지회 천막농성 돌입 GM대우비정규직… 2007-10-31 4299
2714  인천 전기원 노동자들의 투쟁은 건설노동자들의 연대 파업으로 … 노동자투쟁연대 2007-10-31 3820
2713  가칭)사회주의노동자연합 수도권 설명회에 동지들을 초대합니다. 사노연(추) 2007-10-30 3709
2712  12월 19일, 천지개벽의 주인공은! 공돌이 2007-10-30 4010
2711  불법시위 즉각 진압, 친기업정책, 국민소득 2만불 허영구 2007-10-30 3592
2710  투쟁사업장 수요 공동투쟁을 국감투쟁으로 대체한 공동투쟁 코오롱정투 2007-10-30 5132
2709  [알림]외주화 중단!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지회 인정! 노동자 … GM비정규직지회 2007-10-30 3468
2708  \"노조가 비정규직 임금 깎아내린다\" +2 비정규직 2007-10-29 4137
2707  정해진 조합원 분신 사망 최석원 2007-10-28 3793
2706  12월 19일, 천지개벽은! 공돌이 2007-10-27 4373
2705  비정규직 노동자분들은 진실을 알고 강퇴자를 비방하는가요? +1 탱크 2007-10-27 3590
2704  [이랜드노조] 승리를 향한 길에 동지여러분의 지원이 절실합니다… 이랜드일반노동… 2007-10-26 3768
2703  노동자 교양강좌2 - 이제 21세기 변혁전략을 이야기 하자!! 인천노힘 2007-10-26 4042
처음  이전  1011  1012  1013  1014  1015  1016  1017  1018  1019  10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