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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노조정리해고 379일차. 고공농성 사수투쟁

글쓴이 : 코오롱노조 날짜 : 2006-03-08 (수) 14:17 조회 : 3745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 구조조정분쇄! 노동탄압중단! 정리해고분쇄! -정리해고 379일차 -과천투쟁 70일차 (정부청사 및 본사 노숙투쟁 24일차)   임영기 부위원장 단식 8일차 -고압송전철탑고공농성 2일차 -송전철탑(위원장) 과천(대경본부장) -단식 16일차   <3월7일 고공농성> 02시20분 : 용역 깡패 들이 돌을 투척하고(노숙중인 정투위 동지 돌에 맞음)             약 10분간 펜스를 흔들고 괴성을 지르며 난동을 부리고 철수함 07시00분 : 한국합섬 연대 동지들과 약식 집회     15시00분 : 지역 연대 동지들과 약식 집회 18시00분 : 경북 본부 대의원 및 간부 동지들과 약식집회 19시00분 : 지역 연대 동지들과 약식집회 20시00분 : 일일 평가회의             노숙 투쟁 <3월7일 과천> 07시00분 : 약식 집회             정부청사앞 과천민주노동당 대표동지 1인 시위             수도권 연맹 간부 동지들 일일 동조 단식 09시00분 : 민주노동당 단병호 의원 천막 방문 함 10시00분 : 김성조 지역구의원 방문 면담을 하고 본사 노동부 방문함 11시00분 : 국회 김근태 의원실 면담 부당노동행위 책임자 처벌 및 조속한             사태해결을 촉구함 14시00분 : 과천시민단체 면담 20시00분 : 일일 평가회의             노숙 투쟁      구조조정분쇄! 노동탄압중단! 정리해고분쇄! 1년을 투쟁하였지만 아직 우리의 투쟁이 부족했다 이번에는 끝장낸다. 반드시 구조조정분쇄하고 정리해고분쇄한다. 철탑에서도 철탑아래에서도 우리의 투쟁의지는 높기만하다. 코오롱자본이 배째라면 우리는 배를 갈라보이겠다. 이제부터 진짜 투쟁의 시작을 알린다 15만 볼트 송전탑에 목숨을건 고공투쟁. 자본과 공권력이 힘을 내세워 침탈을 할지라도 우리의 결연한 투쟁을 꺾지는 못한다. 이미 우리는 죽음을 각오한지 오래다.      ▲ 고공농성 사수 철야 노숙투쟁 ▲ 고공농성 아침 약식 집회 ▲ 고공농성장밑 위원장동지 단식16일차   ▲ 경북본부 간부동지들 연대 집회 ▲ 서울지역 간부 동지 일일 동조단식, 과천민노당 대표연대 1인시위, 정투위동지 1인시위 \"블랙리스트 폐지 관련자 구속 하라 !\" \"부당노동행위 처벌 관련자 구속 하라 !\" \"인권유린 무차별적 폭력 경영진은 퇴진하라 !\"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 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홈페이지 http://kolon.nodong.org 전화 054.469.3732           전국의 수많은 연대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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