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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2번 조준호 김태일/ 투쟁하는 지도부가 되겠습니다.

글쓴이 : 단결과 혁신 날짜 : 2006-01-24 (화) 21:06 조회 : 3920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기호2번 조준호․김태일 】단결과 혁신! 민중과 함께 세상을 바꿉시다.!

동지여러분께
기호2번 조준호 김태일이 투쟁으로 인사드립니다. 투쟁!

단결과 혁신으로, 민중과 함께 세상을 바꿉시다.
정파적 갈등과 비리, 짓밟힌 조직민주주의를 단결과 혁신으로 묶어 세우겠습니다.
가장 상처받은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80만 조합원입니다. 발을 동동 구르며 눈물과 한숨으로 뜬눈을 지샌 사람은 바로, 땀흘려 헌신해 온 조합원과 기층의 이름없는 간부들이었습니다. 조준호, 김태일이 동지들과 함께 자랑스런 민주노총을 단결과 혁신으로 바로 세우겠습니다.

자주와 평등이 넘쳐나는 세상, 돈보다 사람이 이윤보다는 인간이 더 귀중한 세상을 향한 투쟁을 시작하겠습니다. 미국과 노무현정권, 자본의 합작품인 신자유주의정책을 박살내고 세상을 바꾸는 투쟁을 승리로 이끌겠습니다.

80만 조합원이 결심한 투쟁, 기어이 승리해야 합니다.
IMF 신자유주의체제로 인해 가장 천대받고 맞아 죽기까지 하는 노동자 민중에게, 희망이 되는 민주노총으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모두가 꾸는 꿈은 반드시 이뤄진다는 말처럼, 세상을 바꾸는 투쟁은 노동자 민중이 가야할 길입니다. 저희는 ‘세상을 바꾸는 투쟁’을 승리로 장식하고 민주노조운동 발전의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1천 5백만 노동자에겐 정규직 비정규직이 따로 없습니다. 노동자라는 오직 하나만 있습니다.
노동자 민중의 힘을 모읍시다. 민주노총은 새로운 세상을 향한 돌파구를 열고, 노동자 민중의 힘으로 기어이 쟁취하여 희망의 싹을 틔워냅시다.

그 아름다운 꽃과 과실은 바로 80만 조합원대중의 것입니다. 조합원동지들과 투쟁의 현장에서 거름이 되겠습니다.

&lt;조준호 위원장후보〉
1958년 군산출생(만 48세)
1987. 4. 노조민주화와 임금인상을 위한 최초 대중투쟁 주도, 구속
1993. 전국구속수배해고 노동자 투쟁위원회(전해투) 위원장
1997. 전국자동차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
1998. 전국금속산업연맹 수석부위원장, 위원장 직무대행
2004. 민주노총 조직강화위원장. 민주노총 한일FTA저지 투쟁단 단장

&lt;김태일 사무총장후보&gt;
1960년 논산출생(만 46세)
1992. 민주노총 전문노련 한국생산성본부노조 위원장 역임
1999. 공공연맹 부위원장 역임
2001. 민주노총 부위원장 겸 민주노동당 부대표 역임
2003. 공공연맹 경제사회복지분과 위원장
2006. 한국생산성본부노조 위원장(현)

민주노총 4기 보궐임원선거 위원장․사무총장 후보 기호2번 조준호․김태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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