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뻔한 속임수에 몇십번을 놀아나놓고 아직도 함정문구에 속는건지 속아주는건지 답답합니다. 아직도 ~~~예정, ~~~협력하여 , ~~~검토후 이따위 합의 후 얼마든지 동전 양면 바꾸듯 바꿀수 있는 문구에 합의도장 찍는게 지겹습니다. 가능한 명확한 년 월 일 까지 명시했으면 좋겠고 그 뒤에 패널티 문구라도 좀 달든가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예정에 차질이 생길시, 몇년몇월몇일까지 신차투입 미 진행시 와 같은 말바꿨을때의 안전장치 하나쯤은 제발 걸던지 뒤통수 하루이틀도 아니고 정말 ...
답답한소리하네
신차 준다고 해도 판뒤집는게 이놈들인데 신차신차
지구반대편에 있는나라에서 왜 차를 생산하겠노.
임금이 싼 멕시코나.브라질에서 생산에서 미국으로 가져가면되지 나라도 가깝고 육로로 이동하면되는데.
신차받아왔도 우리나라에 먹을게 없으면 차 빼서 남미쪽으로 주면 그만아니니 그리고 이놈들이 단협시키는거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