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더위와싸우고 집이나 회사로 출발합니다.
기름값도 걱정이시겠지만 에어컨 대신 송풍틀어주시고 출발할때 시동켜시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이듭니다.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시는건 당연한 서비스라 생각합니다.
에어컨틀어달라하면 똥씹은표정으로 대꾸도 안해주시고
시동도 꺼진버스안에서 모기와 전쟁치르고있을때 기사님은 어디에 계시는지 찾을수없고, 심지어 몇몇 조합원분들 휴게실에서 대기하시다
출발시점에 발걸음을 옮기십니다
정말 시원한 버스안에서 출퇴근을 하고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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