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라고 지부장 위원장 지방사업장이라고 지회장 부평 직업대의원 어용대의원 천국이다 창원도 2천대오가 넘는다 창원에서 지부장 나오는것도 이젠 선거인원에 구애받지말고 진정한 민주노조 싸울땐 싸우는 노동조합 그게 부평에는 없다 지부장도 연임하면서 또다른 꿈을 꾸는듯 하고 현장은 현장대로 사측의 계획대로 생인화 노동강도 상승을 치밀하게 계획중이고 대의원은 어용이라 막지도 못하고 과거에는 조직이 어용이네 강성이네 민주네 그랬지만 이제는 조직이 아닌 개개인의 성향인듯 연대회의라고 다 어용일리 없고 들불이라고 해서 다 중도노선일리도 없을 뿐더러 새민주라고 다 강성일리 없다 현장의 조합원들이 똑똑히 보지 않았는가 하반기 잔류정비지회 조합원 부서이동 또한 현실화된다면 새민주는 민주 명침을 지우고 새미래 새물결로 결에 맞게 가는게 낫지 않을까 안규백지부장 전집행부때부터 수많은 기대를 해왔고 파업때마다 늘 지지했지만 사실상 광대놀이에 불과했다 조합원을 이끌 것인가 이용할 것인가 본인만 알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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