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집 이하 대의원 고생이 많습니다 대의원이 인원이 몇명이고 상집또한 다 합치면 7ㅡ80명은 될터인데 조립사거리 구호의 외침은 절박함이나 승리하고자 하는 의지가 전혀 없어 보입니더 사진찍고 조직에 홍보용 으로 마실 나오신건가요 2식당에서 걸어오다보면 구호는 들리지도 않습니다 출그선전전이라면 퇴근 선전전도 해야지요 연대회의 대의원 한분이 참 열심히 하시던데 보기가 좋았습니다 철농장이 현장보다 더 시원하다는 농담조차도 웃어넘기기엔 실망감이 크네요 성실교섭을 위한 교섭장 연좌농성 노동조합은 희생이 아닌 월권이 되어 버린게 씁쓸할 따름이군요 대의원이나 상집들은 시간공제도 없는데 무엇이 두려워서 그러는건지 조합원처럼 일안하면 임금이 깍이나요 철농도 전 집행부때처럼 단결된 모습 이번에는 기대할 순 없나요 이래서 3선을 갈수 있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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