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ㅡ목 ㅡ 쟁대위 어랏 금요일이네 한주 다갔네 휴가도 이제 2주앞으로 주말특근 거부하자니 B조 출정식 축구관람에 특근거부까지 B조가 큰 피해자인냥 물고 뜯을텐데 교섭을 주도하는건 교섭대표가 아닌 현장이다 담주 금속파업 때려줘야지 그거 파업 아니거든 조합원 연 시간할애 쓰면 되니까 4시간해야지 8월 금속일정은 휴가로 묻히는데 초장에 4T로 눈도장 찍고 교섭은 잔업특근 거부가 기본 조합원 ㅇ위한다고 하면서 결국 사측에게 끌려다니는 것 아쉬운자가 누구인가? 시간에 촉박한 노동조합인가 사용자인가? 임금성 마지노선은 이미 간사간 알고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