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임단투 휴가전 명절전 퇴직전에 늘 갇혀 졸속합의 하였는데 28년 철수설도 흉흉하고 그렇다고 양보한다고 미래가 보장이 될까요 안규백 지부장님을 믿고 과거 집행부처럼 해를 넘겨서 성과급 받더라도 시기에 연연하지 맙시다 올해 26년은 단협의 해이기도 하고 27년은 지부장 선거도 있어 내년은 현집행부가 작년과 같은 선거전략을 펼칠게 분명해 보입니다 산업은행 비토권 그문제로 내년 임투는 사실상 선거용 프레임에 갇혀 제대로 할지도 의문이구요 올해는 시간도 많습니다 선거에 촉박할 시간도 아니구요 연임 집행부든 아니든 집행부를 믿고 조합원들은 지침에 따라 간부들에게 힘을 실어주면 됩니더 단 작년처럼 파업 6T하더니 하루전에 철회하고 그런건 하지 맙시다 파업은 의무이고 그 이외에 시간은 조합원 개인의 몫입니다 파업일정에 따라 개인 일정도 짜는데 의무는 이행할테니 올곧게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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