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지치는데 일하는 중간시간 잡아서 이렇게 하겠다고?
굳이 질거라보는 축구는 거기서 왜보는데?
대낮에 보이지도 않는 축구화면을 이더위에
땀흘리면서 응원까지 하겠다고?
그렇게 응원시키고 오후에 또 일시키겠다고?
노노갈등? 집행부가 하는거 거부하면 노노갈등이라고?
조합원들이 싫어하고 거부하는걸 억지로 하면서
노노갈등을 일으키는게 조합이라고 생각하진않니?
잘한다잘한다하니깐 진짜 잘하는줄 알고 명장병걸린
홍명보따라하고 싶어서 그러나?
누구 머리속에서 나온 아이디어인지 모르겠으나
이번 집행부의 최대 실패다. 앞으로
집회참가인원 더 줄어들거다.
조합이 자초한거다 노노갈등이라 말하지 마라
자초한거다. 얼마나 잘나고 잘해서 무리수 둔건지
똑똑히 기억해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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