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주인은 조합원이다
주인이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않고
도망가는 행위는 비겁한 짓이다
조립 사거리에서 투쟁하다
쓰러져도 영광으로 생각합시다
☆조합원 교육
☆임단투 전진대회
☆쟁대위 출정식
상습 거부자들 명단 공개했으면
좋겠어요~!
노동조합을 끝까지
배신할 어용들이라 생각합니다.
노동조합에서 특별 관리 했으면
좋겠어요
선거구 대의원들은 누구인지
다 알 것입니다
명단 공개가 어렵다면
그 명단을 노동조합에 제출했으면
좋겠습니다
자발적인 참여는 1도 없는 사람들
그러나
사과 나무는 하늘이 두 쪽나도
심을 사람들입니다
회사에서 이런 어용들을 우대하고
이뻐 하겠죠!
정말로 서글프다!
작금의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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