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도 참석하는사람들이나 참석하지
안하는사람들 왠만해선 나오지도않는데
그사람들때문에 집회참석하는 사람들을
희생시켜서야되겠습니까?
막말로 출입문봉쇄하고
집회끝나고 정문,서문,남문으로 줄서서
참가자들 우선 퇴근시키고 참석자들 나가고
30분에 출입문개방하면 집에 일찍가고싶어서라도
나올겁니다.
이렇게 시간엉망으로 이도저도 못하게한다고
안나오는사람들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되려
나오던사람들만 무더위에 땀흘리고 다시 라인타는
부당한투쟁만 이뤄지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집회와 퇴근을 이어지게 하고 집회참석들
출입문 통과하고 30분이나 1시간뒤에 문봉쇄 해제하는게
맞다고봅니다.
개판인 한국축구협회 응원하고싶지도 않고
그거 응원한다고 우리투쟁이 승리하지도 않습니다.
괜히 무더위에 조합원들 고생시키지마세요.
이런식이면 기존참석자들도 점차 안나가게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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