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2건, 최근 3 건
   

교섭보고

글쓴이 : 꼴때리네 날짜 : 2026-05-29 (금) 05:58 조회 : 1097
어제 교섭안했으요?아침이 되도 보고하는 이가 없네

ㅋㅋ 2026-05-29 (금) 06:38
안했는데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ㅋㅋ 2026-05-29 (금) 08:20
일일보고에 교섭한다고 올라와있던데??안한건가??
댓글주소 답글쓰기
1차 교섭 2026-05-29 (금) 16:29
<2026년 임단협 1차 교섭>

● 일시 : 2025년 5월 27일(수) 14:00 ~ 14:25
● 장소 : 본관 2층 앙코르 룸
● 참석자
노측
안규백 지부장 외 18명 / 보도위원 김상엽, 장호술 대의원

사측
헥터비자레알 사장 외 17명

박상만 금속위원장, 구진성 금속부위원장
임승섭 정책기획부장, 강동훈 교섭기획부장, 박현상 교선실장, 엄상진 대외정책실장, 안광현 선전부장, 전은진 편집부장, 김진석 홍보통신부장

● 주요내용
2026년 임단협 교섭 상견례 및 1차 교섭.

● 모두발언
노측
박상만 금속위원장
AI와 피지컬 AI 확산 등 산업 변화 속에서 자본이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추진한다면 노동조합 역시 노동조합의 길을 갈 수밖에 없다고 밝힘. 이어 비정규직 1천만 명 시대인 만큼 원청이 책임 있는 교섭에 나서야 한다며 26년 임단협이 원만히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말함. 이어 구진성 금속부위원장에게 권한 위임함.

안규백 지부장
지난해 트럼프 당선 이후 시작된 관세 리스크와 회사의 직영정비 폐쇄 및 유휴부지 매각 방침으로 노사가 힘겨운 시간을 겪었으며, 노동조합 역시 쉽지 않은 과정 속에서 대승적 차원으로 합의를 마무리하였다고 밝힘.
이어 올해 교섭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만큼 신속하고 원활하게 진행되길 바란다며, 그동안 회사가 강조해온 신의칙을 올해는 회사가 먼저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함. 또한 핵심 쟁점이 잘 조율된다면 큰 마찰 없이 교섭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회사의 전향적인 결단을 촉구함.

사측
헥터비자레알 사장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교섭이라고 밝히며, 지난 4년간 한국지엠이 흑자와 상당한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은 노사의 노력과 방향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함.
이어 공급망과 관세 이슈 등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노사가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창출하며 한국지엠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함. 또한 올해 교섭은 한국지엠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가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대외 환경에 대한 공감 속에서 조속하고 원활하게 교섭을 마무리하고 노사가 한 팀으로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힘.

간사 선출
이영수 정책기획실장
LR 조정윤 상무

● 종료 발언
안규백 지부장
현 교섭 장소가 복지회관에서 본관으로 옮겨온 이후 상황 변화 언급하며, LR 대회의실로 변경 또는 본관동 앙코르 룸 순회교섭 등 장소 변경 적극 검토 요청.

차기교섭일정 : 간사간 협의 후 추후 통보.
14:25분
---폐회---
댓글주소 답글쓰기
ㄱㄸㄹㄴ 2026-05-29 (금) 16:58
대의원이 전달 안했나요?

여기에서 심술 부리지말고.....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2건, 최근 3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738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243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506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463
17592  체육대회 정오 12시~~오후 7시 50분 까지 마무리 잘 하셨습니다 +7 총평을 한다면..… 2026-05-31 1177
17591  마지막에 기분 잡쳤네 +13 짜증 2026-05-31 1433
17590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엔 나도 뭐… 2026-05-31 814
17589  5월30일 체육대회 음식 +3 차체 보안관 2026-05-29 1352
17588  교섭보고 +4 꼴때리네 2026-05-29 1098
17587  도라지차 찬물입니다! 따뜻하게 마셔요 야간 중식 2026-05-28 745
17586  부서이동 공문에 관하여 +14 조합원 2026-05-27 1847
17585  26년 임·단협 교섭 상견례 +16 14시~ 2026-05-27 1274
17584  통근버스 +6 조합원 2026-05-27 919
17583  전사체육대회 일정표 3년 연속 2026-05-27 902
17582  조립현장 에어컨 +1 에어컨 2026-05-26 855
17581  식당 에어컨 가동 좀요 +7 식당 찜통 2026-05-26 974
17580  투명하고 투철한 집행븐 +4 26임단투 2026-05-24 1240
17579  체육대회 +3 조합원 2026-05-23 1293
17578  3년만 일하면 연봉 1억! 美 자동차노조 합의… +7 월급제로 가자 2026-05-23 1064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