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인간들이 있어서
조합원 쉼터에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없다
어두 컴컴한 곳에서 자기 만의 시간을 즐기니.....
전기 불을 켜면 방해가 된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다
(전신 아ㄴ마기 있는곳)
그 쪽 공간도 전기 불을 켜고 이용했으면 좋겠다
사람이 있을때 전기 불이 켜지게끔
자동 센서를 달았으면 좋겠어요.
몇몇 사람의 소유물도 아니고
조합원 전체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통근 버스 늦게 나오는 것은
그 전에 일었던 일이고.....
전기 불을 켰으면 꺼라 지시하는 사람이 있어서
여기가 자기들만 공간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런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선
전기 자동 센서를 달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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