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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교섭권과 정치세력화
글쓴이 :
김기덕 (변호사)
날짜 :
2024-04-28 (일) 07:04
조회 :
1365
2024.04.23 07:30
노동자의 교섭권과 정치세력화
1.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4월10일이 지나갔다. 하지만 이 나라는 여전히 시끄럽다.
총선 평가 등을 둘러싸고 여야의 정당별로 계파로 갈라 비난을 퍼붓더니 지난 19일 이후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제안한 여야 영수회담을 두고서 떠들썩하다.
이번 총선에서 드러난 민심을 대변하고
2024.04.16 07:30
양대 노총, 22대 총선을 논평하다
1. 22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지나갔다.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민주연합 175석,
조국혁신당 12석 등 야당이 192석을 차지한 반면,
집권여당 국민의힘은 108석을 차지했다. 정권 심판을 내세운 야당의 압도
펌
2024-04-28 (일) 07:28
김형동·임이자 등 국민의힘 후보가 21대 국회에서
과연 윤석열 정부의 노동 개악에 맞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 그리고, 22대 국회에서는 윤석열 정권의 노동에 대한 공격에 맞서
노동자의 자유와 권리를 위해서 활동할 것인지 살피고서 이렇게 지지하고,
축하·당부하는 것인지 나는 도무지 모르겠다.
이상과 같이 양대 노총의 22대 총선 논평을 읽다 보니 나는 노동자의 자유도,
노동자의 정치세력화도 이 나라 노동자에게는 멀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출처 :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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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임이자 등 국민의힘 후보가 21대 국회에서 과연 윤석열 정부의 노동 개악에 맞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 그리고, 22대 국회에서는 윤석열 정권의 노동에 대한 공격에 맞서 노동자의 자유와 권리를 위해서 활동할 것인지 살피고서 이렇게 지지하고, 축하·당부하는 것인지 나는 도무지 모르겠다. 이상과 같이 양대 노총의 22대 총선 논평을 읽다 보니 나는 노동자의 자유도, 노동자의 정치세력화도 이 나라 노동자에게는 멀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출처 : 매일노동뉴스(http://www.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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