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공장 대의원들은 상전인가요?
그들만의 세상에 갇혀있다
장갑낄 용기도 없다면
어찌 노동자라 할 수 있겠는가?
사측이 노노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고 본다
회사가 선심쓰듯
우리 인원 빼서 특별 대우, 특급 대우 해주니
잘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
대의원 빠진 자리
1명 더 충원해야 맞다
그렇게 하기 싫다면
공식적인 시간 할애만 인정해라
창원 대의원들은
특근, 잔업은 무조건 장갑끼고 일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부평 공장 대의원들은
장갑하고 담을 쌓아 버렸는지
특근, 잔업할때도 장갑을 안낀다
노동 귀족으로 보인다
시대가 변했다
현장 정서를 무시하는
그들은 누구인가?
회사와 대의원들....
대오각성했으면 좋겠다
나만 편하면 장땡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힘들 수 있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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