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근 잔업에 사활을 걸자 노동절은 그렇다고 해도 18일 창립기념일은 근무할수 있게 열어두어야 이제 2년동안 최대한 개개인이 많은 이익을 얻게끔 배려를 다해달라 철수가능성이 높은 와중에 막을수 있는건 이재명 정부와 안규백 뿐이다 공장 5개중 1게가 삭제되더라도 5년 10년은 더 연장되길 바랄뿐이다 대우사태처럼 정리해고는 실시하되 회사는 존속해야 복직이라도 할 수 있을텐데 26년 27년 2년간 최대한의 성과급을 요구하자 양보한다고 안떠날 지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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