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일줄 몰라습니다.
작년12월 지회장선거일때.
머리삭발하고 정비지회 한번살려보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고
소중한 한표달라고 한게 얼마전인데.ㅋㅋ
이정도로 못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조합원 이 무서워서 피하는 간부.
이래서 정비사어소는 문을닫습니다.
24년 정비짬밥 이대로 묻어두고.
지부조합원으로 갑니다.
지부동지여러분.
이런모습을보고 절대로간부가되려고
술조직 에 넘어가지마세요.
조직 땜에 표주지마세요.
정말로
열정과 노동조합 조끼입은 사람의 명예 를
지킬줄 아는 간부를 지지하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