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이 법원 바짓가랑이만 잡고 있는다고 원하는 답을 얻을수 있는게 아닐수있다는 당시 현장활동가 선배의 고언을 너무 가볍게 여긴 결과일까 조금더 깊은 고민으로 노동조합의 순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면.. 선배활동가랍시고 비정규지회 동지들과 딴에는 열심히 할려고 했음에도 남아있는 비정규 노동자들의 앞길에 깊은 고랑을 만들어 놓은것같은 자괴감과 부끄러움으로 그들앞에 고개를 들수가 없다
곧 철수합니다 어떤 정신나간 회사가 소송 승소도 안한 인원 6개월일만 경력을 정규직 시켜준답니까 적어도 현대기아차는 1심 승소시 소취하채용 진행했습니다 외국회사가 뭐가 아쉬워서 그럴까요 정비사업소 결국 노사가 처음부터 계획한 시나리오였습니다 앞으로 있을 희망퇴직 그것은 또다른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