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배식때 손으로 집어서 주지 말고 국자 집게 등을 사용하여 배식해 주었으면 합니다
위생장갑 사용한다고그냥 집어서 배식하는것 지양해 주었으면 합니다
충분히 국지나 집게를 사용하여 배식 할수 있는데 본인들 편하자고 손으로 음식물 집어서 배식하는거 보기도 거북하고 밥맛도 떨어집니다
예전에는 전부 국자나 집게를 사용하여 배식함
위생장갑 착용하고 다른 작업(그릇이동 컨베어정지 기타)
하고 음식물 집고 배식 하는거 문제라고 생각함 개선필요함
식탁에 김치 간장 소금 후추가루등 양념통 비치 -식당을 이용하는 조합원들 생각하면 놓아 주어야 하는데 본인들 힘들다고 귀찮다고 하지말자 이런거 아닌지...
음식량 왜 전부 자율배식이 않되는가 정말 식단가를 맟추기가 어려워 자율배식이 않되는건가? 밥먹는 사람들을 위한다면 당연히 자율배식이 되어야 맞다고 생각됨 그러나 현실을 본인들 자리 없어지고 특근시 인원문제등 그래서 자율배식 않하는거 아닌가?
음식들 간(맛) 배식전에 시식은 해보구 배식하는가? 짜고 싱겁고 질기고 왜 맛있게 못 만드는가?
칼질은 힘들다고 음식 조리된것 사다가 데우기만 하고
그럼 맛이라노 제데로 표현 해주던가 맛도업고 에휴...
식당은 본질적으로 직원들에건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야 하는게 주목적 인데 그져 내 일자리 빼앗지 말아라만 하고 있으니 불만이 폭주하는게 현실 이지요
들여오는반찬 김치종류도 다양한데 단가만 따지니 들어올 반찬은 없고 밋은 떨어지고 관리감독 부실한것임 왜 부식비는 해마다 오른데 질은 계속 떨어지는가
아침에 계란 오븐구이가 아니라 계란 후라이로 누룽지는 물밥이 아니라 진짜 누룽지로 왜 못하는가? 않하는것이 맞다고봄
왜 식당 종사자가 힘드니까 밥 먹는 사람이 먼저가 아니라 밥 짓는 사람이 먼저다 보니 이런 현상들이 나타남
식당은 직원들이 땀흘리고 일하여 배고픔을 좋은 음식과 맛으로 보답해 주어야 하는데 ㅡ 식당 종사자들도 직원이다를 먼저 외치니 되는게 없는게 현실이다
해서 나는 이 모든걸 변화시킬수 있는게 외주화라고 생각한다
식당은 식당 종사자들을 의한 식당이 아니라 전 직원의 건강하고 맛있는 식당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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