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업체의 인건비나 이윤이 식단가에 포함된다는
이유만으로 직영이 식재료비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단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대형 단체급식업체는 다수 사업장의
식재료를 통합 구매함으로써 규모의 경제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임. 직영과 외주의 우열은 단순히
이윤의 유무가 아니라 식재료 구매단가와 운영효율인데
이런 기본을 배제한다는게 참..
창원의 특식 횟수와 자율배식만 봐도 이미 게임 끝인데
이해관계 때문인지 중립 유지하려는 의도가 보임
그리고 조합원 중 여사님들이 식당에서 일하는 취지에
대해 모르는 사람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