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지침이 내려왔습니다.
정비지회는 기본적인 조합원권리도 당당하게 협의에서 얘기못하고 지부에서 하자는대로만 서있으면서
무슨 논리로 조합원의 희생을 강요하는겁니까?
출근부를 작성하고 비대위에 보고한다니 무슨 ,,집단입니까.
2월15일 전까지 정비 조합원들 희생하면서 달려왔는데
회사에 일방적인 재택근무통보도 어이가 없는데
참석안하면 명단만들겠다는 반협박식 투쟁지침은 태도가 이게 조합원 조합비받는 조합맞습니까?
참여부탁드린다는 호소하는 내용도 전혀아니고 참
겨우 이런방식으로 밖에 독려표현 못하는 정비지회가 안타깝습니다.
. 2월 23일(월)부터 정비부품지회 조합원, 창원정비사업소 조합원, 정비사업소 내 근무히 는 사무지회 조합원(재택근무자 포함)은 해당 사업장으로 출근한다
. 노사합의 없는 사촉의 전환배치 시도를 단호히 거부한다.
. 전국 9개 직영정비사업소 대의원들이 현장투쟁(사무직 포합)의 책임자 역할을 말는다. 출근부를 작성하고 비대위에 보고한다.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직영 정비 폐쇄 저지를 위한 한국지엠지부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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