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5건, 최근 3 건
   

2019년 임투는 쪽수 싸움이다

글쓴이 : 집행부여~ 날짜 : 2019-06-15 (토) 03:53 조회 : 4537
한국 지엠 투쟁 동력 수준은 10~15% 수준이다.
자발적인 투쟁의 최대치다.
도망가는 조합원을 강제하지않는,
투쟁하는 사람만 우려먹는 아주 못된 관행을 가지고 있다.

임한택 집행부들어 아주 심해졌다.
투쟁하는 사람이 엮기는 들러리되는 분위기는 여전하다.
현장 순회를 하지않는 지부장 책임이 큰것이다.

투쟁에 임하면 방송차 들이밀고, 
각문 사수 투쟁을  제대로 해야되는데
하는 척 하다 끝난다.
투쟁하면 무조건 도망치는 사이비 조합원이 수두룩한데
왜 그냥 내버려 두십니까?
100% 도망가는 사람부터 때려잡아야 한다.
둑에 구멍을 내고 도망가는데  언제까지 봐주기만 할텐가?
젊은 조합원들이 더 잘 도망간다.
나쁜것을  잘 학습한 결과이다.

카젬이 이것을 다 알고 있는데
임한택 집행부를 왜 두려워 하겠습니까?
말폭탄 던지지말고, 1만 조합원과  함께하는 실천 투쟁하세요.

1만 조합원들이 단결 투쟁하는 것이 그렇게도 두렵습니까?
아니면, 카젬이 더 두렵습니까?

간부 중심 투쟁?  카젬이 제일 반기는 투쟁입니다.
보여 주기식  투쟁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이고,
1만 조합원과 함께하는 투쟁 50%조직해서
80%끌어올리면, 2019년 임투 바로 승리합니다.

본질은 멀리하고, 수박 겉 핥기 투쟁으로 계속 일관한다면,
무엇을 쟁취하겠습니까?
3년내내 카젬한테 당하기만 하실겁니까?
1번 당한것도 억울한데,  3번씩이나 당하면 미련한 것입니다.

지엠 놈들은 아홉수를 내다 보는데,
그것을 맞짱뜰수 있는 유일한 길은
1만 조합원의 단결 투쟁이  뒷바침돼야  가능한 것입니다.

앞으로 단식투쟁 하지마세요.
지는 싸움입니다.

별넷 2019-06-17 (월) 11:29
주변환경이 80년대/90년대도 아니고 무슨파업생각을 하십니까
어떻게든 인내를가지고 대화해야지유
작금에 현실은 기싸움해서 득될께 하나없는대 왜 기싸움 해유
못이기는척하고 상견레하고 조합원들 위해서 테이블에 일단 가봐야지요
지금까지 기싸움해서 조합원들 소중한것 잃기만했는데
저기 부산에 있는 르노삼성 노조꼴 나지말고,,정신들 차려야될듯하내요
파업한들 돌아오는것은 현장 구성원들 손해이며
노조 꼬리내리고 책임도 못지는 그러한 행동은 하지맙시다
반드시 책임있는행동 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5건, 최근 3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2204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701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914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5011
13290  [성명] 르노삼성의 위법한 직장폐쇄가 노리는 것은 노조말살일뿐 금속 노조 2019-06-15 5196
13289  투쟁 대오를 50%이상 끌어 올리고 80%유지하면 금상첨화 2019년 임투 2019-06-15 4221
13288  2019년 임투는 쪽수 싸움이다 +1 집행부여~ 2019-06-15 4538
13287  르노삼성자동차노조 임단협 합의안 가결, 1년만에 타결 윤성호 기자 2019-06-15 4924
13286  핵심협약 비준 논의에 사용자 쪽 주장도 함께? “재고해야 할 문… 이상헌 ILO 국장 2019-06-15 5163
13285  현대중공업 노조 "87년 노동자 대투쟁 재현될 것" 오마이 뉴스 2019-06-13 4663
13284  신설 법인으로 가면 카젬이 좋아 하겠네~~ +1 바짝 엎드려? 2019-06-13 4281
13283  연봉 250억 원 GM 메리바라회장등 주요 임원들 연봉 수준은? 우리의 고혈 2019-06-13 4966
13282  수입차 판매법인이 한국GM을 지배? 오민규(펌) 2019-06-11 4898
13281  "파업효과 없다"던 르노삼성차, 노조에 'SOS' 배혜정(펌) 2019-06-11 4816
13280  파업에 대한 공격법 -르노삼성차노조 파업을 읽으며 김기덕 변호사(… 2019-06-11 4550
13279  작업자 일하는데 어찌 감독자가 먼저 집에 갑니까? +1 쪽팔린다 2019-06-11 4725
13278  신형 SUV '트레일블레이저', 한국GM 재도약 이끌까 부평1 2019-06-10 5173
13277  라인 작업자가 그렇게도 우습게 보이냐? 노사 보아라 2019-06-05 4914
13276  한걸음더 19-3호 한걸음더 2019-06-05 3879
처음  이전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