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5건, 최근 2 건
   

정말 지저분한 것들

글쓴이 : 정말 지저분한 … 날짜 : 2018-12-24 (월) 10:46 조회 : 4820
오늘 출근하자마자 문자가 두개 날라왔다.
방송차 비리 관련된 분 같은데 시간이 여의치 못해 폐차를 하지 못한 부분의 사과의 글이였고 
그러다보니 가끔 이용하게 되었다는 내용이었다
약간은 공감이 되었다.
월차 등을 사용해야 해서 힘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음 문자를 봤다.
문자는 방송차 정기검사 서류였고 보면서 이내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슬픔이 아닌 참을 수 없는 분노에 눈물이 마구마구 흘러내렸다.

개00야
세워놓은 차가 육개월동안 만키로를 넘게 운행되냐?
그래놓고는 뭐?
가끔 이용했다고?
만키로면 홍콩도 운전해서 다녀오겠다
이 개00야

빨리 수갑차자
아니면 수갑차기전에 알아서 기어나가라
노동조합의 횡령과 지엠의 횡포에 지친 조합원들에게 또 다시 슬픔만을 안겨주는 당신들
이제는 제발 영원히 사라졌으면 좋겠다.

현장조합원 2018-12-27 (목) 13:22
아마도 이 실천ㅇ.현장조직 민ㅇ위 인데 이들이 지난24대 지부장이 비리로 사퇴하고 구속된이후 반성할줄도 모르고
또 지부장선거에 나와 결선에 올랐으니, 자신들이 아무런 문제거 없다고 착각을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참 오만방자 한거지요~
자신들이 저지른 비리는 무조건 억울하고 개인적인 일로 치부하는 태도를 언제까지 버리지 않고 가져갈지요
늘 자신들이 대단한일을 하는것 처럼 위선떨지만
결국 가장 냉새나는짖거리 들을 한거지요
아직도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고 할껍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5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2218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718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920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5039
13125  고 김용균씨 母 김미숙씨 “진상규명 전엔 대통령 안 만나” 위험의 외주화 2018-12-30 4968
13124  대의원의 직권남용을 고발합니다 +1 조합원의 소리 2018-12-28 4721
13123  아침 식권 기아차 450원, 한국 지엠 2318원 해결하라 집행부 2018-12-26 4001
13122  연구소 조합원들 살려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1 연구소조합원 2018-12-26 4866
13121  정말 지저분한 것들 +1 정말 지저분한 … 2018-12-24 4821
13120  일인 도배 및 타인이름도용으로 게시판 글 삭제합니다. +1 관리자 2018-12-24 81747
13119  집행부 니네도 삥땅 처먹었냐.진실을 밝히라고 +1 비리세력통합추… 2018-12-22 4550
13118  얘들땜에 진짜 쪽팔려 미치겠네 +1 쪽팔려 2018-12-21 4835
13117  민0위 사쿠라 집단이네 창피해 2018-12-20 4103
13116  故 김용균 씨 생전 모습 그리고 컵라면 동영상 2018-12-17 4962
13115  한국GM-산업은행 법인분리 논의 재개…분할기일 연기·추가 자금… 배리 앵글 2018-12-14 5039
13114  산은, 한국지엠에 남은 4천억 마저 집행…법인분할 갈등 출구전… 한겨레 2018-12-14 4924
13113  해고자·실업자도 노동자 김기덕 변호사 2018-12-14 4968
13112  GM의 변신은 무죄? 유죄? 오민규 2018-12-14 5058
13111  [단독] 경유차 배출하는 '블랙카본' 지하철 역 2018-12-11 5168
처음  이전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