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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노동조합

글쓴이 : 현장 날짜 : 2018-12-03 (월) 06:40 조회 : 4769
중노위에서 또 행정지도가 나왔다.
노사가 분쟁 중이 아니라는 이유란다.
이에 노동조합은 거품을 물고 있다.
중노위의 방침은 매우 옳다.
한국지엠 노와 사는 지금 분쟁중이 아니다.
전공장은 잔업특근 빵빵 돌아간다.
간부들의 출투도 농성도 없다.
분쟁 중의 유사시가 아닌 극히 평화로운 평상시인 것이다.
언제까지 이런 말장난만 하는 노보를 접해야 하는가.
회사 길들이기는 노동조합하기에 달려 있는 것인데ᆢ
모든 게 노동조합의 우유부단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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