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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7,865건, 최근 2 건
1식당, 아침에 밥 더 먹는것이 그렇게도 불편한 것인가?
글쓴이 :
노사 갑질
날짜 :
2018-06-03 (일) 01:29
조회 :
4227
주는 양 만큼만 먹어라?
더 먹고 싶으면 요구해라?
미리 같다놓으면 문제가 되는 것인가?
식권함 옆에 조금한 밥통을 요구했는데
그렇게도 어려운 것인가?
달라고 하면 친절하게 더 줄것이다.
보안적으로 조금한 밥통을 같다 놓으면 간단히
해결되는데 노사는 해결할 의지가 없어보인다.
1만 3천 조합원들이 노동 조합의 주인인데,
노사한테 무시 당하는 기분이 든다.
노사는 현장 여론을 잘 살펴야할 것이다.
약자위에 갑질은 어디선가 분출할 것이다.
조합원
2018-06-04 (월) 09:34
서로간에 오해가 있거나 잘못 된점이 있다면 당연히 그 부분에 대해서 상호 이해 되도록 노력 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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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간에 오해가 있거나 잘못 된점이 있다면 당연히 그 부분에 대해서 상호 이해 되도록 노력 해야 할것입니다.
조두연
2018-06-04 (월) 09:43
식권을 내고 식사하시는 조합원들의 민원때문에 추가배식대를 치웠는데,다시 밥을 내놓는다면 똑같은 상황이
일어날것 같습니다.밥을 더 요구해서 식사를 하시고 불편하시면 조합에 한번 올라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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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권을 내고 식사하시는 조합원들의 민원때문에 추가배식대를 치웠는데,다시 밥을 내놓는다면 똑같은 상황이 일어날것 같습니다.밥을 더 요구해서 식사를 하시고 불편하시면 조합에 한번 올라오세요.
세종대왕
2018-06-05 (화) 08:22
갖다 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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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다 놓으면
추잡스럽네
2018-06-07 (목) 15:33
돈주고 사먹어 추잡스럽게 밥그릇 두개에 한쪽에 밥,
한쪽에 김치~ 그리고 다 먹지도 못하고 버릴 김은 뭘 그렇게 욕심 부려
가면서 많이 챙기는지...이기적인 생각 하지 말고 뒷사람도 생각 하며 행동 하시길~
물론 글쓴이가 공짜밥 먹는다는 소리는 아님~
공짜 밥 먹는 사람때문에 추잡하단 생각을 했을뿐임~ 몇 품 한다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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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주고 사먹어 추잡스럽게 밥그릇 두개에 한쪽에 밥, 한쪽에 김치~ 그리고 다 먹지도 못하고 버릴 김은 뭘 그렇게 욕심 부려 가면서 많이 챙기는지...이기적인 생각 하지 말고 뒷사람도 생각 하며 행동 하시길~ 물론 글쓴이가 공짜밥 먹는다는 소리는 아님~ 공짜 밥 먹는 사람때문에 추잡하단 생각을 했을뿐임~ 몇 품 한다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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