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5건, 최근 2 건
   

경영 실패의 자구책은 무엇인가?

글쓴이 : 미국 지엠 날짜 : 2018-02-27 (화) 10:36 조회 : 3565  010-****-****
노동 조합한테 개악안 받아라  그래야 신차를 받을수 있다.
정부한테는 1조원 이상  내놔라.  그래야  신차 배정 받고, 철수 안한다.
수익이 안나면 철수......

뭐야뭐야!!  지엠 본사인지? 트럼프인지? 헷갈린다.

협박을 잘하는 것이 핵무기가  많아서 그런가?

결국은 우리 돈으로  신차  배정받는 것이네?
개악안 임금 삭감 비용으로....., 정부 지원 1조원 이상 비용으로 !!
구조조정도 포함해서~~  

신차 배정 2대 받으면, 투자 비용이 1조2천억원 예상되는데.....

지엠 본사는 손안대고 코푸는 격이네.

조합원 2018-02-27 (화) 11:32
지엠은 꽃놀이패를 쥐고있다고 뉴스나오자나요
철수해도 이미 다 뽑은상태라 이득이고
지원받아서 몇년 더 운영해도 이득이고
답이 없음..확실한건 투쟁도 소용없는이고 차라리 강성노조 이미지라도 버리는게 지원을바든 매각이됐든 머가됐든 조합원들한테 득인상황인데 노조들만 깨닿지 못하는거 같아 안타깝네요..왜이렇게 조합원들과 소통을 안하는지 박근혜불통과 머가 다른가
댓글주소 답글쓰기
현장 2018-02-27 (화) 14:39
그러게요 지엠은 손해 안보는 장사 하는중이고 정부는 이참에 낱낱히 파헤쳐야 하고 우리는 조금이나마 강성 이미지를 벗어야 하는데 투쟁! 외치고 있으니 국민들로부터 더욱 안좋은 이미지만 찍히는게 아닌지 걱정되네요 현장에서는 제발 좀 하지말라고 이시국에 뭔 투쟁이냐고 하는데 집행부는 꼭 전정부의 불통을 보는듯하네요 가만 있자는게 아니라 관계자의 계속적만남과 회사를 살리고자하는  적극적 자세가 필요한데  여론도 생각해야하는데 참나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 2018-02-27 (화) 22:26
ㅋㅋ..
현장에서는 투쟁하지 말자고 한다고요?
어느 현장입니까..본인 혼자서 하는말요?
현장 통째로 팔아먹지 맙시다.
강성이미지나 벗자구요?
지금이 강성입니까?
몇년째 사측에 밀리며 양보교섭중인데요?
귀족노조입니까? 대다수 현장이 일없어 기본급받고 있는데요?
왜 그러십니까? 일부 몰지각한 인자들의 잘못된짓들 있었지만 대다수 조합원들은 순수하고 바른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무조건 엎드려있으면 알아서 해주나요?
참는것도 정도가 있고 뻔뻔한 거짓말도 한두번입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답니다.
이리저리 빼돌리고 감춰가고 그렇게 회사 거덜나고 있는데 참자구요?
이건 아닙니다. 배터지게 우리것 챙기자는것도 아니지요. 회사 망치도록 똥고집 부리자는것도 아니지요. 도적질막고 잘못됐던 경영방식 바꾸고 그래서 회사도 살고 조합원도 살자고 .,.그래서 지켜볼수만은 없어서 나서는 투쟁입니다. 조합을 믿고 조합원을 믿고
함께 나섭시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5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2271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773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979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5091
12690  휴일근무수당은 통상임금의 150%.중복할증' 아닌 '현… 200% 아웃 2018-02-28 5730
12689  메리 바라 GM 회장 겸 CEO | “규모보다 수익” 연봉 250억원 2018-02-28 5191
12688  지엠 본사, 한국지엠 등골 빼먹었다 매일노동 2018-02-28 3782
12687  지상욱 의원 "미국지엠은 돈잔치, 한국지엠은 빚잔치 +2 여성소비자신문 2018-02-28 5166
12686  참,, 그러내요 +2 파란새 2018-02-27 4299
12685  거리투쟁과 파업으로 회사를 정상화 시킬 수 있겠는가? +8 현명한선택 2018-02-27 4642
12684  한국지엠 직원 가족인데요.. +5 cc 2018-02-27 4816
12683  집회할때 간부님들 뒷모습이. 조합원 2018-02-27 4279
12682  경영 실패의 자구책은 무엇인가? +3 미국 지엠 2018-02-27 3566
12681  르노삼성·한국GM 운명 가른 노조의 선택 +2 상생하자 2018-02-27 4996
12680  노동시간 68→52시간 단축법 처리..중복할증’ 대신 ‘공휴일 유… 환노위 2018-02-27 5241
12679  제발 쫌!! 파란새 2018-02-27 3839
12678  "실태조사 없는 지원, 실패한 옛 구조조정 답습 우려" 매일노동뉴스 2018-02-27 5918
12677  한국GM 군산공장 LG가 인수 후 자동차산업 진출 가능할까 동영상 2018-02-27 5823
12676  한국GM, 출자전환→차등감자→유상증자의 길 갈까 한겨레 2018-02-27 5748
처음  이전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