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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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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러내요

글쓴이 : 파란새 날짜 : 2018-02-27 (화) 21:40 조회 : 4298  010-****-****
아래 "제발 쫌!" 이란 글을 남긴 조합원입니다.
동지들의 정리해고 당시 투쟁 잊지 않고있습니다.
그러한 투쟁이 있었기에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 생각됩니다.
노동조합은 십분!! 양보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투쟁이 맞냐? 안맞냐? 이런 글들은 십수년전에도 있었고 당시 악랄한 사측과 공권력에 맞써 싸웠는지도 묻고 싶습니다.

다만 우려되는것은 우리만의 싸움은 아니라는것입니다.
현 상황을 보건데, 군산만의 싸움으로만 여겨지며 전공장이 함께하지 못한다면 모두가 시차를 둔 생명연장에 불과하다는것입나다. 이런저런글에 현혹? 되지 마시고.. 그러지도 않게지만요.. 함께할 수 있는 시작이 됐으면 합니다.

단 노동조합에 잃어버린 신뢰를 먼저 되찾을것이며, 대의원,, 모든 조끼입은 간부님들부터 시민과, 더 나아가 국민들과 공감할 수있는 시작은 올바른 집회문화부터 시작 한다고 생각하기에 글 남겼습니다.

아무쪼록 강고한 기조와 행동, 기본적인 예와 도덕으로 보여주심 자연, 모든 조합원이 함께하고 더 나아가 국가기간산업인 자동차산업의 귀족프레임을 벗고 우리만의 싸움이 아닌 버르장머리없는 GM!! 또 다른 양심없는 자본의 거대기업과의 싸움에 반드시 승리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노동조합!! 힘내십시요!!

지나가다 2018-02-28 (수) 09:31
풉~~~웃고 간다! 한심한  넘들 결과가 뻔히 보이는데도 승리를 논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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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지나가라 2018-03-01 (목) 23:07
쩝~~  걍 지나가지
왜 비아냥대며 가냐?
넘들이라니?
이넘아 너는 훤하게 앞이보여서 좋겠다.
여긴 욕하는곳 아니다 이넘아.
담부터는 순한글로 올려라
그리고 왠만하면 토달지말고
기냥 지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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