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없다는 말이 많이 나와서 간을 좀 쌔게 하는건지
국들이 너무 짜요.. 그리고 배식량을 좀 늘려요
현장직이 밥을 먹는데 메인반찬들이 초등학생 급식 보다
조금 주면 놀리는건가 싶을 때가 있어요
개선은 안되고 이 정도로 장기간 문제가 계속 제기됨에도
쉬쉬하지말고 숨지말고 식당측에서 개선책을 제시라도 해요
식당은 관리자가 없나? 그 역할도 안할거면 왜 있는건지
노조지부장 출신이 퇴직하고 식당에 납품하고 있는 그런 작태부터좀 사라져야
조금씩 개선되지 않을가?
라인 공장은 퇴직하고 저 다닐 업체 자리 만들어놓기 바쁘고
그러니 업체에 개선사항 요구해도 몇달씩 걸려도 맨날 현장 노동자들만 고생하고
편하개 회사생활했으면 적당히를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