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체와 도장...가스 관리 시설 사이에 요새 개인 소유 차량들이 너무 많이 주차되어 있습니다.
어쩔때는 그 좁은 통로에 2중 주차를 해놓는 경우도 많고..
자재 운반차 끌고 지나가려고 할때 가끔 식은땀이 흘러 나올정도로 놀랄때도 있습니다.
특히 출입문옆에 2중주차 되어 있는 차들 보면 차 파손 시킬까 겁도 나고..
거기에 꼭 주차 시설이 필요하면 확실하게 주차선을 그어 관리 하던지..
아니면 차량 파손시 책임질 필요없다는 면책 조항 사인을 받아 두던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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