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5건, 최근 2 건
   

직원 사찰감시 전파음파쏘기 중단하라.

글쓴이 : 하희근 날짜 : 2016-10-07 (금) 03:25 조회 : 4197  010-****-****
24시간 직원을 사찰감시 하고
누구를 만나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지, 다 안다.
무엇을 하는지, 화장실에서 똥을 싸는지 오줌을 싸는지도 다 안다.
그것도 모자라 휴게실 냉장고를 떵떵 튕기고, 전자제품을 튕기고, 남의 뱃속에 까지 기들어와 꼬로록 꼬로록 소리를 내고,
뱃속을 후벼파서 설사를 하게 만들고, 온몸을 문지르고 찌르고 쑤시고 한다.
여러사람들이 함께 겪었고 이야기를 나누었으니,
대부분의 직원들이 알고있고,
하나하나 정황증거와 직원들의 이름을 이야기 할 것이다.
아무리 기업의 목적이 이익창출에 있고, 직원관리의 목적이 있다해도 이건 너무 심한 것이다.
다 알면서도 입다물고 동조하고 적극적으로 위협 협박까지 하면서, 자기가 당한 것을 앙갚음 하는 직원들도 있다.
일본쪽바리 개새키처럼, 내이웃 형제를 팔아먹은 쪽바리의 앞잡이 첩자개새키들처럼,
노동자동료 동지들을 팔아먹는 놈들이 있다.
무슨 떼부자가 되고 말못할 약점을 잡힌 것인지는 모르지만 이건 아니지.
내목이 날아가도 이건 아니지.
나는 때려죽일려고 손도끼를 열 몇 자루 샀었다가, 참았다.
곧 죽이게 될 것이다.
모가지가 잘리고 대가리가 쪼개지고 피터지는 노동현장을 보게될 것이다.
동료를 팔아먹고 이간질하고 내가족 가정을 파괴한 댓가이다.
나머지는 니가 알아서 해라.
다이너마이트가 있었으면 폭파를 했을 것이고 총이 있었다면 다 쏴죽였을 것이다.
곧 재래식 무기라도 들고 내 자존심을 지키고 내가족의 억울함을 풀 것이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5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2369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862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5084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5203
11790  회사의 선거개입, 투표개입 대의원을 썩게만든다 +2 대의원선거? 2016-10-08 3566
11789     365일 시간 할애 받는 대의원은 낙선 시킵시다 (펌) 대의원선거? 2016-10-08 4154
11788  도청감청 직원사찰감시 그만하라. 하희근 2016-10-07 3651
11787  "11월 민중총궐기에 20만명 동참" 투쟁본부 발족 뉴스1 2016-10-07 2617
11786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시나리오' 시행 전 검찰 개입 … 박주민의원 2016-10-07 4668
11785  홈페이지가 너무 정치적이어서는 안된다. 하희근 2016-10-07 4374
11784     조립1부...-삭제공지 관리자 2015-05-29 3468
11783  전체영상] 김제동 "내가 국감 나가면 감당할 수 있겠나" +1 강추동영상 2016-10-07 4911
11782  "'김제동 증인' 요구, 사드 반대에 대한 정치 보복" 김종대의원 2016-10-07 4661
11781  본인 외에는 글을 올리면 안된다. 하희근 2016-10-07 3290
11780  조합원인지 아닌지 모두 확인가능 할 것이다. 하희근 2016-10-07 3553
11779  직원 사찰감시 전파음파쏘기 중단하라. 하희근 2016-10-07 4198
11778  사측은 대의원 선거 개입하지말라 현장 2016-10-06 3101
11777     진실의 길 - 삭제공지 관리자 2015-05-28 3265
11776  노회찬, "박정희 대통령도 외인사, 가족 반대로 부검하지 않았다 동영상 2016-10-06 4873
처음  이전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