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5건, 최근 2 건
   

금일 간담회 내용을 보고..

글쓴이 : 조합원과 하나되… 날짜 : 2016-09-01 (목) 16:19 조회 : 3131  010-****-****
지부장님 이하 상집
그리고 교섭대표 쟁대위 모든분들
수고가 많습니다.
2T파업에 일찍 귀가하여 간담회 내용을 전달 받았습니다.

지부장님의 교섭보고대회때 이야기처럼
핵심 요구안이 제시될때 까지
추석이든 뭐든 절대 시간에 얽매이지 말아야겠죠.
현장 조합원은 냉정하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올해 제대로된 교섭이 ㅡ 내용을 따내지 못한다면
내년에는 더더욱 어려워질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대다수 입니다.
또한 어설프게 잠정안을 내놓는다면
무조건 반대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우리는 고남권 지부장을 믿습니다.
설사
조합원들이
간부들이 시간을 말하며 흐트러 지는 모습이 보일지라도
지부장께서는 초심을 생각하며 목표대로 나아갈것이라 믿습니다.
보고대회 말처럼 쫄지도 꺽이지도 말아야합니다.
당근 조합원을 믿고요..질기게 가세요.
잘못된 잠정안 부결되도 문제되고
가결된다라면 이후 지부장님 이하 집행부는 두고두고 후회밖엔 없습니다.
조직들은 현싯점 숨죽이며 지켜보지만
가결후엔 잘못된것들만 외쳐댈것입니다.
절대 절대.. 두번하기 힘든 지부장위치
오랜시간 원망이 아닌
존경으로 기억될 지부장으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조합원의 힘을 확인하시려면
같이 철농할 조합원은 언제든 환영한다라면
부서/과에서 조직하고
함께하겠습니다.
투쟁!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5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2381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875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5098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5218
11595  지난 십여년의 투쟁 콧대를 너무세우… 2016-09-01 3444
11594  딱 한번만 이겨보고 싶다 자랑스런노동조… 2016-09-01 3202
11593  금일 간담회 내용을 보고.. 조합원과 하나되… 2016-09-01 3132
11592  제임스 김사장, 통근 결단할려면 시간이 많이걸리나? +2 기다려주지? 2016-09-01 3743
11591  지부장은 특단의 조치를 내려라! +2 현장 2016-09-01 4033
11590  CBS 김현정의 뉴스쇼 - "제3지대 관심 없다" -김부겸 동영상 2016-09-01 4771
11589  오바마는 찬양하고 노무현은 조롱했던 진보 지식인들 -유시민 동영상 2016-09-01 4906
11588  취업비리 구속자 부정입사자에 대한 징계위원회는 타결후 개최하… +5 조립2부 2016-08-31 5107
11587  앞으로 어떤식으로 신규채용하나요 +3 일반인채용 2016-08-31 3593
11586  홈페이지 보안이 안되어 심각한 조롱이 되고 있다 보안 2016-08-31 3142
11585  갈데까지 가보자!! +1 현장조합원 2016-08-29 4600
11584  제대로 쟁취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바규기 2016-08-29 4079
11583  GM CEO 메리 바라 작년 연봉 1,616만 달러 +1 펌 2016-08-29 4967
11582  도급회사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1 일하고싶습니다 2016-08-28 4102
11581  Gm보다는 산은이 우선아닌가요??? 사실살 2016-08-27 3581
처음  이전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