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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SC본부장 후배들을 위해서 그 자리 양보 하시죠?

글쓴이 : KD대의원 날짜 : 2016-05-26 (목) 10:37 조회 : 4525  010-****-****

SC본부 5년차 전무 본부장은 왜 집으로 가지 않는가!

2011년 본부장으로 부임 한 이후 다수의 SC본부내 임원 및 부장 그리고 유능한 인재들은

희망 퇴직 올가미를 피하지 못하고 퇴사 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전무 5년차인 본부장은 희망퇴직의 대상이 지나도 한참을 지났을 것 인데  왜 아직 버티고 있는지 본부 내 소속 직원들이 의구심을 가진다.

그 버팀 목이 SC본부 내 직원들의 희생과 봉사 그리고 뼈를 깍 는 비용 절감의 대가라고들 말한다.

그런데 본부장 그는 그 보은을 모르고 있다.

오직 자기 자신의 안위와 생존 만을 위한 결정들을 하는 것 같아 거시기 하다.

그냥 확 거시기 하고 싶다.

본부장이 모든 담당 현안들을 움켜 쥐고 풀어 주지 않아서 SC본부내 현장 곳곳이 아우성 들이다.

SC본부 내 현장 대의원이 부평만 9명 이다

대의원 활동 한 횟수로 따지면 9명 대의원 합쳐서 150년이 넘는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 본부장을 바로 잡아 주지 못하고 속만 끓이고 있다

저를 비롯 해서 참 한심 한 일이다.

본부 대의원들에게 본부장을 작살 내 버리자고 제안을 해도 묵묵부답 이다

누구를 위해서 대의원들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동료 대의원들이 죽인다고 비판을 해도 어쩔 수 없다

본부장의 만행이 도를 넘어 하늘을 찌르고 있기에 이렇게 라도 내 질러야 스트레스가 풀릴 것 같다.

SC본부내 선배 동료 후배 대의원님!

잠에서 깨어 나시어 자기 자신의 안위와 생존만 챙기는 본부장을 거시기 해 봅시다 요.

지금이야 말로 SC본부 대의원들이 150년 동안 수련한 내공을 본부장 에게 보여줄 시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5년차가 지난 전무 본부장! 후배들에게 미안 하지도 않나?

존경하는 SC본부 대의원님!

유능한 후배들을 위해서 이제 본부장 자리를 물려 주고 그만 쉬게 하는 것이 어떠 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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