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6건, 최근 3 건
   

2교대관련~ 엔진부 부서협의 이렇게합시다

글쓴이 : 시급제 날짜 : 2015-11-06 (금) 16:24 조회 : 2703
2016년 1월 초~~
19만 5천대...... 8+8  특근, 잔업 다 없어진다.
 
시급제를 어떻게 하면 구제할 것인가?  대의원은 고민하기바란다.
월급제, 연봉제는 2교대를 간절히 바라는입장이겠지만,  시급제는 다르다.
 
잔업, 특근  보장 받는 조건으로 실시해야한다.
월급제가   시행될려면 2,3년정도  걸릴것으로 예상된다.
 
신차 엔진도 없는데.......
무조건 2교대 돌린다면  시급제는 개털이와 함께 쪽박찬다.
 
월급제 될때까지  한시적으로  짭다운해서  잔업, 특근을 보장받자.
짭다운이 싫다면  사측은 물량 확보를 더해라.
 
시급제에  대한  아무런대책이 없다.
안전한 2교대가  전혀 고려되지않았다.
2교대  돌리다가  실패하면,  모든 작업자가 다 떠 안아야된다.
2,3년 정도  잔업 , 특근을  보장받자.
 
매월 30시간 정도  잔업, 특근을  보장받자.
 
월급제 실시 전까지  한시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FAM0 2015-11-06 (금) 19:48
2교대는  조건부로 수용해야된다.
회사 논리로 간다면,  시급제는 지옥행이다.
대의원은  부서협의를  작업자 눈높이에 맞춰야할 것이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현장 2015-11-07 (토) 03:02
월급제 실시 전까지 
시급제  밥그릇도  챙겨야겠다
엔진부 대의원들  부서협의  잘해야된다.
밀실 합의 해놓고,  통보만 하지말고..........
댓글주소 답글쓰기
FAM0 2015-11-07 (토) 03:09
부서 협의가  힘들면,  집행부에 위임하는 방법도 있다.
첫단추가  매우 중요하다.
얼마나 진정성있게  하느냐  볼것이다.
부서 협의  조만간에  회사에서 요청할것이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우리는안다 2015-11-07 (토) 03:26
잔업,  특근  모두 없애겠다는  사측의 계획된  물량.
시급제한테는  아직 시기상조다.
통상 임금  무력화 시킬려는  사측의 계략이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현장 2015-11-07 (토) 08:52
저번에 물량이 없는것을 5만대 생산연장을 시킨거 알텐데
잔업 특근을 보장이라니 뭘몰라도 한참 모르네
FAM0물량은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상황인데 지금 생산연장해
그나마 연명하는줄 아쇼.
대단한 대의원들 뽑아놓고 웃기지 마쇼.
누구나 아는 회사 대의원에 말한마디 못하는 대의원이 회사에서 하자는데로
할건데 자신들은 O/T달아먹고 나중에는 부서이동해서 좋은데로 가면되는데
누가 총대를 매나 정신들이나 차리고 살려주쇼하고 찍소리 말고 살아라.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6건, 최근 3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2448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925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5145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5277
10906  앞으로 엔진부 FAM0 미래가 이렇게 된답니다 +5 펌 2015-11-07 3198
10905     사측이 시급제 요구안을 완강히 거부한다면........ 엔진부 2015-11-08 2592
10904  국민TV] 뉴스K Weekly Edition 1회 동영상 2015-11-07 4537
10903  누구를 위한 GMS인가? 지엠에스 2015-11-07 2788
10902  노동개악을 진두지휘하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오마이뉴스 2015-11-07 3399
10901  통근 ㅇㅇ 2015-11-06 2744
10900  2교대관련~ 엔진부 부서협의 이렇게합시다 +5 시급제 2015-11-06 2704
10899  역시 하던놈들만 계속 해먹는구나 +1 ㅉㅉ 2015-11-06 2920
10898  사측의 대의원 선거 개입 도를 넘었다 +4 엔진부 2015-11-06 3192
10897     엔진부 대의원들 월급명세서 공개하자(매월) +1 공인 2015-11-06 2888
10896  똑같은 재판 한국지엠 통상임금소송지고 남부발전노조는 이겼다? 돋보기 2015-11-05 4103
10895  김현정 뉴스쇼 ] 도올 김용옥 "국정화는 교과서판 '세월호&… 방송듣기 2015-11-05 4678
10894  문재인 긴급 담화, 지상파 3사 모두 거부했다 미디어오늘 2015-11-05 5063
10893  대의원 선거는 투쟁을 해본자 구속을 당한자 +5 대의원선거 2015-11-04 3008
10892  홈페이지 관리좀 합시다 - 신임간부들 얼굴을 몰라요. +3 관심 2015-11-04 2723
처음  이전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