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7건, 최근 4 건
   

이종걸 “황교안 ‘공안 총리’, 메르스 대신 박원순 잡을까 두렵다”

글쓴이 : 한겨레 날짜 : 2015-06-20 (토) 05:07 조회 : 5086

이종걸 “황교안 ‘공안 총리’, 메르스 대신 박원순 잡을까 두렵다”

등록 :2015-06-19 10:36수정 :2015-06-19 11:30
이 원내대표 “지금 ‘정치 검찰’, 박원순 잡기에 총출동하고 있다” 주장
“석연찮은 질병으로 병역 면제된 총리가 메르스 어떻게 대처할지…”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19일 “공안 통치의 우려를 가진 황교안 국무총리가 메르스를 잡지 않고 박원순 서울시장을 잡으려 하는 등 (메르스 사태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민에게 실망을 끼칠까 두렵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지금 ‘정치 검찰’은 메르스는 잡지 않고 박원순 잡기에 총출동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부터 황 총리를 대상으로 국회 대정부질문이 진행되는 것과 관련해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제게 자존심을 허락하지 않았던 황 후보자가 총리가 됐다”며 “담마진이라는 석연치 않은 질병으로 국민의 최고 의무인 병역을 면한 황 총리가 과연 창궐하는 메르스라는 전염병에 어떻게 대처할지 두렵다”고 꼬집었다.
이 원내대표는 이어 “이번 대정부질문은 황 총리 문제를 포함해 박근혜 정부의 실정을 심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우리 당은 정상적인 국정 운영이 되도록 대안을 제시하겠다”며 “6월 국회에서 메르스 격리자 생활 지원, 의료기관 손실 보상 지원 등 메르스 관련 법안을 꼭 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원내대표는 임금피크제 도입 문제와 관련해선 “청년실업의 우려는 이해하나, 세대간 갈등에 그 책임을 전가하는 것으로, 노사간 갈등을 부채질해 막대한 사회적 낭비를 초래할 것”이라며 “황 총리가 예전의 공안 통치 방식으로 대응하는 데 앞장설지에 대한 검증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또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정치자금법 사건이 대법원 전원합의체에 넘겨진데 대해선 “정치 공세와 여론 조작에 따른 진실 왜곡이 재연되지 않길 바란다”며 “시점을 보면 선거에 이용될 확률이 높아 보이는데, 이번 사건이 선거에 이용되거나 정치에 악용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7건, 최근 4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2464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940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5156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5292
10757  6월4주차 주간식단표 후생부장 2015-06-22 2567
10756  GM 자본이 노리는건 무엇인가 답답해 2015-06-22 3777
10755  메르스 바이러스 퇴치법 뿌리 2015-06-20 3867
10754  이제는 참지 맙시다. (사무지회펌) +2 자존심 2015-06-20 4460
10753     삭제공지 +1 관리자 2014-11-27 2767
10752        관리자입니다. +1 관리자 2014-11-28 2808
10751  특전사·경찰 출신 갑을오토텍 신입사원들 쟁의행위 중인 금속노… 노동이슈 2015-06-20 3704
10750  [건의드립니다.]전진대회 준비물 +1 투쟁 2015-06-20 2895
10749  이종걸 “황교안 ‘공안 총리’, 메르스 대신 박원순 잡을까 두… 한겨레 2015-06-20 5087
10748  정부 메르스 광고 ‘국민일보’에만 안줘…‘박 대통령 패러디’… 한겨레 2015-06-20 5176
10747  SNS여론] '청정' 제주도 비상 걸게한 '메르스 관… 한국일보 2015-06-20 5079
10746  사전·현장·사후 '3겹'…메르스로 주목받는 日감염증… 메르스 2015-06-20 4714
10745  전진대회 질문요 +5 전진대회 질뮨 2015-06-19 3551
10744  문재인 “정부 ‘쉬운 해고’ 가이드라인은 독재적 발상” 경향신문 2015-06-17 2892
10743  정부, 임금 피크제 강행 초읽기…노동계 총파업 예고 프레시안 2015-06-17 4679
처음  이전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