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본질을 흐리시네...
다른기업 사내식당 한번 둘러봐라
직접 요리하지 않고 음식을 납품만 받아 질이 올라고는지
일 하려고는 않하고 편하게만 지내려고 하니 질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그러니 음식속에 비닐.방부제 이런게 석여나오지 참 어이없다
식당은 전체 조합원을 위한 식당이 아니라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식당이 되어 버렸다 요리는 제데로 할생각없이 전체 조합원을 볼모로 식당 구성원들의 일자리만 있는것이다
그래서해결 방법이 없으니 외주화로 싹다 뜨더 고치자는것이다
상식적으로 직영 식당이면 외주보다 더 질 좋은 더더 풍성한 식단이 맞지요. 그러나 대우시절 이후 변질된지 오래고 고칙화 되어 있지요, 비정규직 여사님들 정규직 남편빽으로 들어오신분들도 허다합니다. 식당은 결코 편한 일자리가 아님에도 작년에는 시간에 쫒기는 조합원을 볼모로 안내문까지 써 붙이며 정시배식을 자행했지요. 정시 배식이 잘못된건 아닙니다. 조립 라인은 1,2분 보고 뛰어가고, 허겁지겁 먹습니다. 그것을 이용했다는것이 같은 직원이 맞나 싶네요.
정규직 자리를 외주화 하는거 물론 반대이지요, 그러나 현 상황에서 바뀔 수 없을것이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