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놈들은
현장 정서를 너무 모른다
최소한 제시하면서
최대치로 만들어 버린다
그것을 최종 제시안이라 한다
실질 임금으로 효과가 적은 것은 양적으로 늘리고
과대 포장으로 둔갑한다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전체가 혜택 받을 수 있는
임금성 핵심 요구안은 교묘히 피해간다
질적인 부분을 제대로 수용해야 진정성이 느껴지는 것이다
회사는 그 부분에 대해서 대단히 인색하고
이상한 꼼수써서 피해간다
한 번은 당할 수 있지만.....
여러 번 당하면 바보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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