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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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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원한건...

글쓴이 : 이러지말자 날짜 : 2025-09-04 (목) 12:24 조회 : 4925
28대지부장 새민주의 안규백후보당선
우리가 27대 노동조합집행부를 격으며
이래선 안된다 강성으로 회사를 압박하여
우리의 권리를 쟁취하자고 외치며
어찌보면 압도적인 지지로 강성이라 불리는 새민주라는
조직의 후보인 안규백후보가 당선되었다.
말그대로 새민주조직을 지지한 조합원들의 바램은
강성이고 회사를 제대로 압박해줄
우리의 대표가 필요했기때문이다.
임단협을 거쳐 임투까지왔음에도 현장에서 느낀
노동조합은 회사에 끌려가고 휘둘리고있다
임투 시작전부터 교섭에 대비한다고
휴가이후 강경대응한다고 철농철거까지 단행하고
휴가지난지 2주....공청회까지
공청회연것이 계획된것이라 믿는다.
그러나 강경대오 새민주는 어디가고
조합원 손실만 키우고 있는 부분파업만 진행되고있다.
부분파업만 계속되는것이 우리가 바란 강성이였나?
공청회이후 들리는 소문은 더 가관이다.
지부장이 조합원신분이 아니라서 적극적이지 않다는둥
지부장연임을 목표로 교섭지연을 통한 작업이라는둥
조합원들이 바란 강성새민주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니
이런 말도안되는 헛소문이 도는거 아니겠는가?
물론 당장 회사와의 교섭조차 한치앞을 못보는 상황에
조합원들은 소문에 휩쓸리지 않고 적극 지지함으로써
강성지도부가 강성으로 거듭나길 압박하며
힘을 실어주었으면 좋겠다.

강성?? 2025-09-04 (목) 12:32
시대가 강성을 원하나?
조합원이 강성을 원하나?
진정한 지도자는 현명한 판단과 미래를 보는 안목으로 리더를 해야한다
노.사는 적대적인가? 적대적인 생각으로 리더를 한다면 그건 자멸이다
연임 어림도 없다 이미 조합원 마음은 돌아섯다
강하면 부러진다 이집행부는 스스로 부러졌고
같은조직 전임지부장 출신들도 소위 강성이라는 분들이였다 그러나 남는건 조합원들의 피해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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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대등 2025-09-04 (목) 14:05
글로벌 깡패와 맞서기 위해선,
약하고 무능한 조직보다
강성이 낫지 않나요?

거대 조직??
다 겪어 보았다
희망을 찾지 못했다
임단투 핑계대고 게시판 폐쇄를
제일 먼저하는 조직~!

임원 선거시 공약 남발,
언행이 거의 일치하지 않는다
능력, 실력, 투쟁력이 있다고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다
덩치 값을 못하는 거대 조직을
더이상 선택하고 싶지 않다

현 집행부 연임이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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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 2025-09-04 (목) 14:13
본인들을 위한 투쟁이아니라 조합원들을 위해 투쟁바랍니다.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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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묘허네 2025-09-04 (목) 14:24
철농을 철거했다고?
휴가기간 1주일 중단한걸 철거했다고 하는건 아니지요.
교묘허게 아닌척 하면서 새민주와 안규백을 까는거네요.
그래서 대안은 있고?
내란 일당 전 국방부 장관의 명언이 떠오릅니다.
뭐의 눈엔 뭐만 뭐만 보인다??
오로지 선거만 생각하는 누구쪽이다에 전부를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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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수범 2025-09-04 (목) 14:47
대의원들 철야농성
잘 하고 있나요?

사측으로부터
특별 대우, 특급 대우 받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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