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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은 '특별단체교섭' 즉각 수용하라

글쓴이 : 고특위XX 날짜 : 2025-08-30 (토) 21:02 조회 : 4929
※[펌 글]
노조는 "고특위에서 다룰 수 있는 의제는
고용 안정에 한정돼 있고,
사측은 군산공장 폐쇄나 부평2공장 가동 중단 때처럼
해고 대신 전환 배치만 논의 대상으로 삼을 뿐"이라며
"90일 동안 협의해도 사측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결국 원래 계획대로 밀어붙일 수 있다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직영 정비 조합원 전환 배치 논의가 시작되면
이는 곧 전국 9개 직영 정비센터 매각을 전제로 한 것이고,
순차적 폐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추신:
우리 투쟁이 실패할 경우
앞으로 이런 순서로 진행되나요?

정비 지회를 시작으로
엔진공장철수, 1공장 1시프트 가동, 창원철수,
부평공장 철수 순으로 가나요??

펌 글 2025-08-30 (토)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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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전무퇴 2025-08-31 (일) 04:19
GMTCK
디자인 센터, 본관 인원만  남기고
순차적으로
'청라 연구소'로 근무지 변경하겠다고 안건 상정

부평 공장 매각을 위한 빌드업으로 보인다
부평 공장 자산 가치가 6조 원 되나요?
땅 투기 잘해서 한몫 챙기겠다는
저들의 검은 속내가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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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권 사수 2025-08-31 (일) 04:45
정비, 부평, 창원 공장
2028년까지
정상적으로 유지되어야 하며
매각은 반드시 철회 되어야 한다

2028년 이후
지속 가능한 생존권 확보가 중요하다

사측은 땅 투기 중단하고
성실 교섭에 즉각 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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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글 2025-08-31 (일) 08:00
■ 신의성실 저버린 경영진, 2대 주주인 정부와 노동자 기망

한국지엠 경영진이 그동안 노동조합에 수차례 강조했던
'신의성실'은 찾아볼 수 없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약 5천 명의 조합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노동조합 창립 54주년 행사를
불과 3일 앞두고 기습적인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2025년 노사 간 임금교섭 첫 상견례를 몇 시간 앞두고
GM 본사와의 긴급회의를 이유로 교섭 불참을 통보하는
비상식적인 행태를 보였다.

박선원, 허성무, 신장식, 한창민 국회의원실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한국지엠 경영진은 발표 하루 전인
27일 오후 2시경 한국지엠 지분 17.02%를 보유한 산업은행 측에
구조조정 계획을 사전에 통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2대 주주인 한국 정부와 노동조합,
그리고 직원들을 기망하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 헥터 비자레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나요
    거짓말 들통~ 연기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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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 2025-08-31 (일) 12:14
내년엔 부평공장 멈추고 통째로 매각하겠다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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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넘어산 2025-08-31 (일) 15:13
TCK 청라이전
정비.2공장매각
부평 내년후내년 매각
창원은 2031년까지??? 이후 몰라
부평땅팔고 튀느냐? 청라로 이전하느냐?
산넘어 산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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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2025-08-31 (일) 17:55
저들의 속내를 조합원들이 몰랐을까요?
미리 소문은 나돌지 않나요 2공장 폐쇄하는것도 미리 알고 있었고요
먼저 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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