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8건, 최근 3 건
   

선을 넘어봅시다 투쟁!!

글쓴이 : 어렵다 날짜 : 2026-07-23 (목) 14:32 조회 : 990
잠정합의로 현장이 시끌시끌합니다.

지부장님, 상집간부, 교섭위원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분들은 그 자리에서 우리가 모르는 많은 이야기를 듣고, 고민 끝에 잠정합의에 이르렀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선택은 우리의 몫입니다. 가결이든 부결이든.

가결은 쉽습니다.
합의금을 받고, 다음 집행부 임단협에서 또다시 신차 이야기와 계약연장 이야기를 하며 같은 상황을 반복하면 됩니다.

부결은 어렵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잠정합의 투표에서는 50만 원 정도 더 받고 결국 가결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2차까지도 부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그 50만 원이 아니라, 무엇이 될지는 모르더라도 우리가 직접 변화를 보고, 투쟁의 새로운 동력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겁이 나신다면 가결을 선택하십시오.
임금손실만 감수하다가 결국 50만 원 더 받고 끝날 거라면, 그런 선택은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임금을 넘어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끝까지 부결해서 산업은행과 국가가 직접 중재에 나설 때까지 투쟁해야 합니다.

우리 끝까지 투쟁해서 지금의 선을 넘어봅시다, 동지들.

투쟁!!!

더블마켓 2026-07-23 (목) 15:00
퇴직 3~4년 남은 선배님들...후배들을 위해 부결 부탁드립니다.진심 앞으로 몇십년을 더 다녀야하는 후배님들을 위해..힘좀 보태주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8건, 최근 3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2593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9062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5277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5434
17763  임단투 요구안이 많았는데 거의 다 잘렸음 +5 절망 수준 2026-07-24 1250
17762  잠정합의 찬,반 헷갈리는분들을위해 반대찍으시면됩니다. +2 잠정합의 반대인… 2026-07-23 1138
17761  발탁채용 +2 현장조합원 2026-07-23 1227
17760  모바일 데이터 끊김 +6 조립 2026-07-23 1067
17759  선을 넘어봅시다 투쟁!! +1 어렵다 2026-07-23 991
17758  댓글작업 +2 덥다 2026-07-23 949
17757  올해도 어김없이~ +3 일하자 2026-07-23 997
17756  입금 언제되요? +2 입금 2026-07-23 1098
17755  어이구 답답허네 진짜 +3 파업 지옥행 열… 2026-07-23 987
17754  미국은 왜간거야 +1 ㅋㅋ 2026-07-23 961
17753  거대 조직들이여! 일어나라!! +3 현장조직 2026-07-23 988
17752  비토권상실전 마지막 임단협의 중요성 +6 미래희망 2026-07-23 1295
17751  정비 할인 25프로가 맞나요? +2 삐조 2026-07-23 905
17750  <2026년 임단협 17차 교섭> +2 펌 2026-07-23 1034
17749  교섭 라이브중계 라이브 2026-07-22 975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