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912건, 최근 2 건
   

부서에서 생인화 요청했네요 (속보)

글쓴이 : 29선거구 날짜 : 2012-02-27 (월) 20:28 조회 : 4920
1반 1명, 2반 2명, 3반 1명,4반 1명
인원 빼야한다고 부서 협의 요청했네요.
너무나 잦인하네요.
2잡올리고, 2반 서브작업자 1명 뺀지가 얼마나 되었다고.......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상처부위를 물어뜯는 저의가 뭔지......
양키노 ㅁ 들이 까라고하면, 무조건 까야되는것인지........
현장 작업자들이 그렇게도 만만한 것인지.........
임원, 관리자들은 생인화 계획이 없는지요.
노동 조합에서 역으로 요구할수는 없는것인지.......

사측의 생인화계획, 반드시 철회되어야한다.
너무나 기가막히고, 코가막혀서 말이 안나온다.
입에서 욕이 나오지만 꾹참는다. 

 


노조사랑 2012-02-27 (월) 22:11
절대 용인하면 안된다! 용인 한다면 모두 자멸하는 길이다. 이는 능력없고 경영에 자신없는 한국 관리자들의 구태 의연한 아붓성 실적 달성에서 비롯된 더러운  공장운영  방식이다. 구성원을 희생 시켜서라도 나는 살고 보자는 아주 "더티"한 생각, 저 무능한  관리자로 인해 많은 구성원들의 희생을 요구 한다! 개~~ 샙새들 니가 나가 개*야~~
댓글주소 답글쓰기
생산 현장 2012-02-27 (월) 22:31

현장 작업자들, 병원에 입원 시킬려고 작정한 것인지 ? 아니면,
아예, 라인을 못타게 만드는 것인지 ?   임원들, 관리자들은  많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경영 구조가 역삼각형이라는 것을 까맣게 잊으셨단말입니까?
군살을 뺄려면  '위'부터 뺍시다.
꼬리자르기 그만하시고,  마른수건에 '물' 안나옵니다.

양키들한테, 무조건  예스해야  살아남는것입니까?
한국 임원들, 관리자들 불쌍타~~~~
이번엔 너희들이 희생할 차례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작업 현장 2012-02-28 (화) 05:49

생인화  한다고  한자리, 임시로 한사람빼고 2공정을
부서장부터해서  한 달간  말뚝으로  일해보고,
부서 협의  시작하는 것이 어떨런지........

4반 부터 ~~~ 1반까지......... 5개월 걸리네요.
5명 뺀다고 하니까?   대타는 절대로 안됩니다.
자기가 직접해야합니다.

각 반에서 제일 힘든 공정  추가로 했으면 좋겠네요.
이것은  4개월 걸리네요.  부서협의 제대로 할려면 9개월은
잡아야합니다.

순환  작업을  이용해서 사람 뺄생각 하지마세요.
그 자리는  순환을 마비 시키는 자리가 될것입니다.
작업을  이쪽저쪽 쪼개는 것도 반대할 것입니다.


사람을 뺄려면, 20잡, 30잡을 낮추세요.  그 방법밖엔 없네요.
사직서 쓴 자리는  생인화 해서 채워줄 건가요.(2반)

관리자, 임원부터 생인화하세요.
아직 한 번도 해보지  않으셨죠.

노동 조합에서  생인화 관련, 부서협의  대응하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 2012-02-28 (화) 12:03
회사에서 아주 개@@을 하는구나..
노조에서 진행한 신규채용 관련 노사협의회가 아무런 성과없이 끝나니..
사람빼서 다른곳으로 배치 시킬려고 하는군..
이것이 그냥 협의할경우 다른 부서에도 큰 영향을 미치곘군..
조합에서 똑바로 대응을 해야겠네요..
아님..신규채용을 빨리 하던가..
현장 힘들다... 간부들 현장 내려와서 일 좀 해라..
댓글주소 답글쓰기
들들이아빠 2012-02-28 (화) 15:58
패미리조립 잘돌아가네..대의원 잘뽑아서 ㅋㅋ 김득x대의원 신협에서 사탕이나먹으며 놀더만 주머니에도 많이 챙기고 라인에서 뺑이치는 조합원 가져다 줄려했던게 아닌가보네..ㅎㅎ 윗분들줄려고그랬었나??ㅋ
댓글주소 답글쓰기
들들이 2012-03-01 (목) 09:08

들들이 아빠님은 일은 안하고 대의원 감시만 하나 보내요 일하는 시간에 신협가는것은 잘못된것이 아닌가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912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복지회관 및 사내 주요시설 연락처 안내 관리자 2026-10-20 12479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111353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86822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93366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203752
3977  사무지회 - 인사정책 규탄 피켓팅 사무노동자 2012-02-29 3366
3976  설비도입- 현장통제 반대! 노동환경개선 찬성 노건투창원분회 2012-02-29 3400
3975  담당 대의원, 2반 사직서 쓴자리는 왜 안채워주는가? +2 29선거구 2012-02-29 3487
3974  제2복지회관 소비조합 물품구매시 카드결제를 거부합니다. +3 엔진공장 2012-02-29 2984
3973  2월28일 [희망텐트촌 84일차] "제2차 희망시국회"를 펼쳐 나가자… 쌍용자동차 2012-02-29 3499
3972  오늘 감사했습니다. +2 김신겸 2012-02-28 3167
3971  주간<변혁산별> 151호 현대차 편성효율 공격하는 이유 변혁산별 2012-02-28 4508
3970  답답해서 +3 일용직 2012-02-27 2938
3969     답답해서 일용직 2012-02-28 3154
3968  부서에서 생인화 요청했네요 (속보) +6 29선거구 2012-02-27 4921
3967  물량확보는 사측이 책임져야!! 노건투창원분회 2012-02-27 3451
3966  한국지엠은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하라! +2 투쟁 2012-02-26 3838
3965  교통사고 뺑소니로 몰리기 쉬운 10가지 사례 나그네 2012-02-26 3325
3964  대우차 노무관리 이젠바뀌어야한다 노동자 2012-02-26 2954
3963  2월25일 [희망텐트촌 81일차] 2012 국민승리 범국민대회 쌍용차지부 2012-02-26 3813
처음  이전  921  922  923  924  925  926  927  928  929  93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