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임단투 20차 교섭
■ 일 시 : 2024년 7월 22일(월) 10:14~10:23
■ 장 소 : 본관 2층 앙코르 룸
■ 참석자 : 노동조합 안규백 지부장 외 19명 / 로버트 트림 부사장 외 14명
■ 내 용 : 3독 (5차 제시안 제출)
사측 : 지난 교섭에서 일괄 제시안 낸다고 이야기했다.
헥터 비자레알 사장이 이 자리에 없는 것은 몇 가지 항목에 대해 다른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오전 논의에서는 사장이 검토하고 있는 안은 다루지 못할 것이다. 오후에는 진행할 수 있을 것이며, 긍정적 내용일 것이다. 오후에 최종 일괄 제시안 제출할 것이다.
교섭에 있어서 갖는 의미와 조속한 마무리를 위한 조치들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오전에 공유할 내용은 최종 제시안이 아니다. 나중에 다른 항목들 포함될 것이다.
노측 ; 노동조합 요구안 책자를 사측에 전부 전달했다. 사측은 노동조합 요구에 대해 공유는 했는가? 수용할 수 있는 것, 불가한 것, 안되는 것은 왜 안 되는지, 다 짚어서 이야기하라. 요구안을 일일이 전부 논할 것인가? 답변하라. 왜 이러는 것인가!?
사측 : 그렇게 되면 전면을 고쳐야 하는 상황이라 준비하지 못했다. 노측에서 올해는 적극적으로 다른 교섭 방향을 제안했지만, 기대에 못 미친 것 같다. 기존 내용을 바탕으로 했다. 죄송하게 생각한다.
노측 : 주말 내내 시간을 갖고 가져온 안이 겨우 수정안뿐인가? 이럴 거면 왜 교섭을 재개했는가? 1독부터 다시 할 것인가? 회사 이야기하라. 무슨 의미인가?
지부장 : 새벽에 중요한 회의 있다고 들었다. 그 회의가 오늘 교섭에 중요한 회의였으면 좋겠다. 오전에 몇몇 교섭대표들 흥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교섭 전 오늘은 웃으면서 인상 쓰지 말자고 했다.
오후에는 빠짐없이 준비하라. 만약 오후 속개 시, 현재와 유사한 수준의 안이 진행되면
지부장 권한으로 교섭 결렬할 것이다.
다른 교섭 대표들 동의하시면 교섭 정회하겠다. 회사안 만들면 간사 통해 정리하시라.
--정회 10:23--
--양측 간사 간 논의 후 재개--
--속개 15:30--
● 사측 6차, 최종 제시안 제출
사측 : 포괄 제시안을 준비했다. 여러 항목을 포괄하는 최대치 제시안이다. 오래 지속되었던 여러 사안을 반영하기 위한 실용적인 측면의 효과적인 제시안이다. 노동조합과 전 조합원에 부합되는 제시안이 되기를 바란다. 최종 제시안 제출하겠다.
(6차, 최종 제시안 제출)
지부장 : 일단 여전히 저희 조합원들의 판단을 구하는 것뿐 아니라, 교섭대표들의 동의를 얻기에는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곳곳에 보인다. 이를 전제로 내부 회의를 위해 30분간 정회를 요청한다.
--16시 23분까지 정회--
지부장 : 노측 내부 회의를 통해 제시안에 대해서 몇 가지 이야기하겠다. 차분히 이야기될 수 있도록 최대한 성실히 이야기하겠다.
노측 : 질문하겠다. 기본급 9만 5천 원의 근거는 무엇인가?
사측 : 작년 성과가 나왔고, 실질적 수익이 났고, 어느 때보다 수익 회복에 대한 기대치 높았고, 지불 여력 등을 고려할 때 어려움이 있었다. 함께 노력하고 지속 가능한 회사를 만드는 데에 대한 성의이다. 굉장히 어려운 결정의 과정이었다. 모두를 만족하지는 못하겠으나 앞으로 생산은 이어질 것이고 앞으로 나가기 위한 제시다.
노측 : 결국에는 말장난이다. 호봉승급분과 물가상승률 분을 합치면 딱 95,000원이다. 호봉 승급분 제외, 포함이 매년 바뀌는데, 이에 대한 논리는 있는 것인가?
사측 : 깊이 있게 생각해 본 적 없다.
노측 : 호봉 승급분 포함은 기존과 다를 바 없다.
노측 : 교섭 석상에서 몇 번이나 발언했다. 동종사는 부족분에 대해 임금인상 끝나고 다시 협의로 올린 사례가 있다. 약 1조 5천억의 흑자에도 이런 기본급은 안타깝다. 작년에도 8만 원이 임금인상이다. 그런데 5배의 성과에도 금액은 15,000원만 더 나왔다. 지속 가능한 회사를 만들기 위한 것인지, 기죽이는 안인지 정말 안타깝다.
기본급, 성과급 요구안 보면 성과급 700만 원이다. 15%를 요구했는데 3% 제시하고 있다.
작년도 5%였다. 우리는 정확히 2,100억 원 요구하고 있다. 지금 490억 원만 제시하고 있다.
우리 댓가가 3%밖에 안 되는 것인가? 합의하자고 내놓은 제시안이 맞는가?!
일시금 격려금을 요구하지 않았다. 위로금을 요구한 것이다. 요구안과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현장은 지금 분개하고 있다. 사측의 의도가 의심스럽다.
노측 : 기본급에 대해 현장의 기대치 높은 이유는, 특근, 잔업 부분이다. 일이 없을 때, 얼마의 차이가 있는지 파악은 했는지 답변하라.
사측 : 기본급 인상은 당연히 통상임금 반영한다, 법정수당 계산에 기본이고, 평균임금의 효과는 2.5배까지 있기 때문에 현재 같은 생산 풀가동에 이 효과는 최대화해서 활용될 것이다.
노측 : 앞으로 10년 공장 풀가동을 약속하는 것인가? 현재 내년 물량도 말 안 하고 있다. 일 없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사측 : 기본급 인상은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다. 회사에도 영향이 크다. 물론 일이 없으면 인상률이 효과가 없지만. 생산을 이어 나가는 것도 회사 유지에 중요하다. 그렇기에 해법을 찾기는 쉽지 않다. 이 사안이 최고의 사안은 아니다. 다만 여러 상황을 범위에서 최대 고민의 흔적으로 이해해 달라.
노측 : 기본급 최종 제시안 아닌 것인가? 기본급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사측에서 다시 한번 고민해야 한다.
노측 : 북미 관련 수출이 많다. 트럼프 될 시, 전동화는 안 될 거라는 우려. 2027년 환경 규제에 대한 부분을 담은 것인지. 또 사측이 제시한 유관 시장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지부장 : 추가로 질문하겠다. 발전 전망 관련 요구에 한참 미흡한 제시다. 이 문구로는 현장에서 장기적 미래를 불안해하는 조합원들의 불안감 불식은 어렵다.
구체적으로 물량들이 확약 돼야 한다.
기존 진행된 실무에서도 여러 차례 주요하게 말한 적 있다.
더 고민해야 할 것이다.
사측 : 한국 생산 차종이 여러 수출시장에서 수요가 강하다.
따라서 판매 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한 제품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유관 시장은 주로 북미를 의미하며 최대 시장은 북미 시장이다.
27년까지 환경규제는 엄격해질 것이다.
물량 관련 정보를 드려야 한다. 그러나 관련 팀이 복귀한 것이 금주다. 논의 중이며, 확정되는 데로 관련 분들과 공유하겠다.
노측 : 한국지엠 조합원들은 애사심 많다. 물량이 있으면 열심히 생산해 낸다. 중견 회사들은 신차 발표 중이다. 우리는 없기 때문에 고용불안에 시달린다. 무리한 요구 아니다. 경영진에도 행복한 요구이다.
글로벌 지엠이 아닌 한국지엠에 대한 애사심 있는지? 미래 발전 확보해야 한다.
사측 : 강력한 애사심이 있다. 그래서 이 교섭에 임하고 있다.
관련 정보를 준비하기 위해 모두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 지부장님 발언대로 추측성 정보를 논할 수 없고, 공유가 가능한 시점에 그렇게 하겠다.
환경규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차종 업그레이드 변경 사항이 존재한다. 이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유가 안 되지만, 업그레이드는 효과적인 방법을 적용할 것이다. 그때까지는 부평, 창원공장에서 생산준비를 잘할 것이다. 효과적 업그레이드를 위해 많은 팀들과 협력할 것이다. 원활한 준비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
노측 : 동의할 수 있는 내용이 거의 없다. 검토가 이미 끝났어야 할 사항이다. 검토 시기 특정도 없고, 문구도 ‘최종 확정한다.’라는 문구 정도는 돼야 현장도 이 안이 전부 부족하지만 설득할 수 있다.
노측 : 제품 업그레이드 진행 상황을 모르겠다. 엔진 문제가 걸리면 부평, 창원에 캐파는 여유가 있다. 한국에서 생산 검토하라.
노측 : 7월이면 내년 물량을 알 수 있다고 했다. 지금 와서는 아직 모른다는 것이다. 이러고 교섭 끝내자고 할 수 있는가? 고용안정 관련해서 50T 보장하는 것은 어떤가? 기본급도, 성과급도 더 안 주는 데, 물량 모르겠다면 뭐라도 나와야 한다.
사측 : 마지막 단계의 논의를 하고 있다는 취지였다. 해당 시장에서 분석이 늦어지고 있어서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했다. 내주에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노측 : 단협에 보면 생산 협의가 있다. 그 안에서 미래발전전망에서 논의해야 하는 것이다. 생산 물량이 투명해야 한다. 그것이 정해짐에 따라 인원과 흑자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다.
해당 질문에 대한 답은 문제가 있다. 투명하게 회사가 운영되어야 한다.
미래 발전 전망 관련해서 1조 4천억에 대한 흑자에 대한 투자계획이 한 가지도 없다.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할지는 없고 생산, 판매연장이 전체다. 구체적 내용이 하나도 없다.
이게 무슨 미래와 발전에 대한 내용인가.
SGE 엔진 투자비 얼마인가. 3천억 정도 된다. 100만 대 기준 투자비 30만 원이다.
투자비가 나와야 미래 발전이 나온다. 아무것도 없다. 비정상적인 공장이다. 멕시코에서 한 달에 3만 대 이상 수입된다. 1년 36만 대가 들어온다. 과거에 이 자리에 있는 사측은 내수 엔진으로 충당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투자계획, 비정상적 엔진 투입계획 바뀌어야 한다.
노측 : 창원공장에서 특별연장근로 5, 6월 진행했다. 산자부 자료를 확인했다. 27년까지 연 46만 대를 생각한다는 자료까지 확인했다.
교섭 자리에서 이것조차 확답을 못 준다면, 정부에 거짓말한 것인가. 아니면 노측을 속이는 것인가.
해당 SUC, CUV 업그레이드 일정을 모르겠다고 하는데. 자료로 명시를 요구한다고 했다. 기간과 시기를 확정해야 하고 공유해야 한다.
사측 : 참조한 문서를 받아보고 싶다. 산자부를 언급했는데 더 잘 답변할 수 있다.
물량 관련해서는 생산 물량을 이야기한 것이다. 생산 물량 확정을 위한 최종 논의 단계다. 확정되자마자 공유하겠다.
업그레이드에 대해서 앞서 답변했다.
27년 반드시 실행되어야 한다. 이를 준비하기 위한 연구개발은 이미 시작되었다. 문안에 반영하지 않은 이유가 있다. 제품 관련 업그레이드는 대외비이다. 구두로 설명하면 회의록에 반영되고 이를 근거로 확인하라. 4개 차종 모두에 적용된다.
노측 : mcm모델 아닌가? 다 알고있는 것이다. 뭘 숨기는 것인가? 신차 나오듯 이야기하지 말라.
사측 : 상세 정보의 공유 시점이 오면 왜 우리가 유의미한 업그레이드인지 이해할 것이다.
노측 : 사측은 홍보와 마케팅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
사측 : 기존 홍보 마케팅 부문이 두 개로 나뉘어 있었다.
기업 이미지 홍보와 제품에 대한 기획이 있다. 지금은 윤명옥 전무가 둘 다 하고 있다. 시너지 효과를 위해서 하고 있다.
노측 : 시너지 효과가 전혀 없어서 질문한 것이다. 피부에 와닿는 것 있는가? 제품 홍보 잘하라.
노측 : 시원한 문구 하나가 없다. 다시 검토하라.
노측 : 조립 T/C 수당 1만 원 인상, 근거 있는가?
사측 : 유례없이 수당 관련 인상 요구가 많았다. 수당 체계를 개선하려고 제안했다. 그럼에도 현장 조립 직원들의 고충을 고려해서 올해는 먼저 선 보상을 일부라도 진행하고, 그것을 베이스로 개선을 노력하기 위해서다. 특히 생산 부서에서도 우선적으로 지불여력 범위 내에서 조립부에 신경 쓴 것이다.
노측 : 나머지 수당은 수당체계 개선 운영위는 생산직만 위한 것인가? 사무직 수당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사측 : 사무직 조직관리 수당은 기본급 인상 상쇄의 목적이었고, 이후 기본급 인상이 반영되면서 다른 수당보다 우선순위에서 적용이 안 된 부분이 있다. 사무 임금 개선 체계 위원회에서 다룰 예정이다. 교섭이 끝나는 대로, 타결이 되면, 임개협에서 현장직과 마찬가지로 협의 통해 논의하겠다.
노측 : 지금 기본급에 준하는 수당은 사무직의 임금 보전의 일환인 유일한 수당이다. 조직관리 수당은 약정에 의한 통상임금(기본급의 50%)이다. 논리와 맞지 않다. 10년간 인상이 되지 않았던 내용도 있다. 임개협에서 논의 진전이 안 되었기 때문에 임단협에서 요구하겠다고 선언했다.
회사의 설명은 편할 때는 기본급 항목, 다를 때는 수당 항목.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사측 : 이미 해당 수당이 통상임금이다. 수당 체계 협의를 통해서 그 문제를 논의할 수 있다.
노측 : 왜 사무직은 약정에 의한 통상으로 기본급의 50%인가. 조직관리 수당도 통상임금에 포함된다고 통상임금 소송 판결에 적시 이후로 안 바뀌고 있다. 조직관리 수당도 사측이 서두에 말했듯 기본급화인데 왜 또 수당인 것인가? 이유와 근거라도 대야 한다.
수당 관련 요구안들을 나머지는 추후 논의로 뺐다. 뭔가 안을 내든 해야되는 것 아닌가? 임개협과는 별건이다. 조직관리 수당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하라.
노측 : 조립부의 암울한 현실을 위한 수당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떡값 주듯이 1만 원을 툭 던지면 현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는가. 전혀 동의할 수 없고 재검토하라.
노측 : T/C 수당은 그대로 적용인가? 창원은 노동강도가 두 배 올랐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 T/C 수당 노동강도 오른 만큼 두 배 올려야 한다.
노측 : 노동조합 바뀔 때, 가장 먼저 나오는 문제는 T/C 수당이다. 관례적으로 우리도 안다. 그전에 시설투자 관련해서 자료 요청했다. 조립부 입장에서 근골 관련 설비투자는 얼마 사용했고, 이후 사용 금액은 얼마인지 요청했다. 현장에 가장 어려운 근골 예방 개선을 위한 요청을 이번 임단협을 통해 개선과 투자를 요청했으나 답이 없다. 이미 당위성이나 정당성 수년 동안 이야기했다. 이거 내년에 또 다룰 것인가?
창원도 저 정도다 부평은 설비도 못 따라온다. 몸으로 다 때우고 있다.
결론적으로 이것 가지고는 안 된다.
노측 : 기본적인 것도 회사는 안 해준다. 타 부서 장비 고장 나면 조립부는 임금 보전이 안 된다.
환경적인 요소도 있다. 다시 전격적으로 고민하라.
노측 : 복리후생에 대한 답변이 없다. 차량 DC, 유류비, 정비 할인율 왜 답변이 없는가. 어떤 고민이 있는지 답변하라.
사측 : 사실 그런 부분에 고민 많았다. 다시 새롭게 옛날로 돌아간다는 측면보다는 재무적인 여력이 생겨 나가면서 어떻게 항목을 돌려드릴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귀성 유류비 형식으로 제시한 것. 성격이 다르다.
회사도 내수판매에 대해 노력하고 있고, 내수판매에 대한 적자 풀에 대한 고민이 좀 있다. 이런 부분이 한 번에 회복하기 어렵지만 그런 측면이다.
지부장 : 정회 요청한다.
--17:30분까지 정회--
노측 : 지불 능력, 재무 여력 복지 혜택으로 이야기했다. 재무제표 교섭 시, 당기 65억에 대한 복지지출, 85억에서 축소가 되었다. 나중에 확인해 보라. 축소된 내용을 한 것처럼 이야기하지 말라. 지불 능력과 상관없다. 회사의 일방적 매각, 사업 철수의 부실을 현장에 돌렸다고 발언한 내용 있다.
단협 제12, 13조 합의로 바꿔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지불능력과 관계없다.
상호 신뢰 속 소통을 하겠다면 틀림없이 바꿔야 한다. 그것을 안 하려고 안 바꾸는 것 아닌가? 일방적으로 철수하고 현장에 미뤘던 것들이 현실로 나타났다.
지불 능력과 관계없는 것이다.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
노측 : 요구안은 우격다짐으로 만든 것 아니다. 생산성, 생산량, 생산 품질 등 성과가 인정된 것이다. 안전시설에 투자하지 않고, 조합원이 몸으로 때운 것이다. 각종 수당도 턱없이 부족하다.
산업안전 보면 각 부문에서 안전 보호구 주고서 투자했다고 한다. 지금도 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 한다고 하는데, 현장 안전은 누가 책임지는 것인가? 예산을 따로 확보할 수 없다. 문구 바꿔야 한다. 시설투자와 안전 예산 들어있는 문구로 바꾸라.
노측 : 복지 관련, 정년퇴직 관련 사항들 4박 5일 휴가에 관한 것 명확히 해야 한다.
사측 : 1개월 휴가 내에 휴가가 포함되는 것이다.
노측 : 삭제를 하고, 상품권 지급이 맞다. 명확하게 해야 한다.
노측 : 사무직 조합원에 대한 제시안 너무 부족하다. 조직관리 수당에 대한 부분도 언급조차 안 되고 있는 것에 대해 사무직들 분노하고 있다.
사무 별도 요구안 두 가지 있다. 이 부분도 조합원들이 요구하고 기대하고 있다. 그럼에도 어떠한 언급도 없는 것은 회사의 무슨 의도인지 알 수 없다.
팀지엠 성과급 목표 지급률 인상은 안 되는 것인가? 이번 임단협에서 안 되는 것인가? 답변하라.
사측 : 로컬에서 단독 결정이 안 되고 글로벌 보상팀이 같이 논의돼야 한다. 가능성 열고 같이 논의하겠다.
노측 : 나머지 세 가지에 대한 답변 제출할 수 있는가?
사측 : 따로 제출하겠다.
노측 : 체불임금 건은 사무직 조합원 70퍼센트가 소송 진행 중이다. 교섭에서, 실무에서,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할 수 없다는 태도. 요구안을 무시하는 행위다.
김앤장이 회사 측 입장을 이야기했다.
노사관계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으며, 통상임금 분쟁을 하루빨리 종결하고 회사와 근로자들의 상생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미소송자에게 지급했다고 준비서면에 밝혔다. 사측은 소송 중이라고 무시할 것이 아니라. 지금 이것 때문에 노사관계가 계속 분쟁이 일어나고, 법적 분쟁이 일어나고 있다. 법정 소송 포기하면 지급 의사할 의향 있는가? 왜 답하지 않는가?
어떤 답변이라도 내놔야 한다. 제시안이 생산과 사무를 갈라 치기 하는 부분이 있다.
사무직이 별도 요구안에 대해 대상자가 많은데 이래서 통과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두 가지 안건에 대해 어떤 부분이라도 답변하라. 의향은 있는가?
사측 : 통상임금 관련 부분은 소송 중이라 확답을 줄 수 없는 입장을 이해해달라.
충분하지 못한 점 이해한다. HR에도 사무직 직원이 같이 있지만 모든 사람을 만족할 수 있는 제시를 할 수 없는 상황이다. 갈리 치기가 아니라 요구안 안에서 사무직 포함할 수 있는 부분을 고려해서 제시한 것이다.
노측 : 노조, 비노조원 갈라치기, 노조원에게 지속적으로 불이익 주는 행위다. 소송 때문에 이야기 못 하면 노사가 모여서 이야기라도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 다 안 된다면 더 논의하겠다는 이야기도 못 하는 것인가? 회사 준비서면의 제시와 다르다.
왜 말이 다른가? 회사가 풀려고 노력해야 한다. 어떤 거라도 제시해야 한다. 그래야 조합원들이 판단할 것 아닌가? 동의할 수 있을 것 같은가? 정확하게 합의 문구 제시 바란다.
금속 부위원장 : 차별적인 부분을 정리도 못 하면서 어떻게 원 팀인가!?
사무직들은 드러내지는 않지만 분노가 없는 것이 아니다.
상식적인 부분도 논할 수 없는데, 상식을 논외로 이야기하는데 어떻게 문제 해결을 할 수 있고 어떻게 미래 발전을 함께할 수 있는가.
더구나 HR인데, 조합원들 갈라치기 하는 것을 HR이 선동하는 것이다.
소송 안 하고 말 잘 듣는 애들은 우리 팀이고 나머지는 모르겠고 이것 아닌가?!
이런 상식적인 것은 논의 필요 없이 무조건 들어가야 하는 것이다.
적극적으로 고려하라.
노측 : 짧게 정리하겠다.
기본급, 성과급 부족하다. 미래발전전망 구체적인 물량확보 필요하다. 고정연차 12개 복원하라. 사무직도 동일 적용하라. 단협 79조 외가 관련 청원 휴가 차별하지 말고, 동일 적용하라. T/C 1만 원인상, 턱 없이 부족하다. 단협 제66조 고용안정 유지 관련 ‘통보’를 ‘협의’로 문구 수정하라. 귀성 여비는 원상회복 차원에서 명문화하라. 월급제 시기를 확약하라. 유류비, 차량구입, 정비 할인율 회사 입장 밝히라.
사측은 전반적으로 설명하고 따로 노측이 질의하겠다.
노측 : 식당 운영이 왜 시설로 체계가 바뀌었는가? 식단가에 대해 단서 조항은 말장난이다. 문구 삭제하라. 창원하고 차이가 분명히 있다. 문구 삭제하라.
노측 : 노측 간사가 통합적으로 정리했는데 답변 듣고 노측에서 질문하겠다.
사측 : 이런 모든 부분에 구체적 답을 원한다면 답은 가능하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노측 : 단협 제124조 학자금 지원 1항, 작년 노사 합의 사항이다. 제시하려면 3년으로 수정하라. 고정 연차 12개인데 10개로 줄어든 것 문제 있다. 작년에도 문제 된 문구가 있다. 연차 사용 시, 조합원이 회사에 보고하라는 통제의 의도는 안 된다.
노측 : 단협 제88조의 통상임금은 인정한다. 나머지 통상임금 4개는 신 통상임금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노측 : 별도 요구안 관련 수당 인상 요구이다. 수당 체계개선 위원회는 모두를 퉁치는 것이다. 월급제와 연관 있어 보여 질문한다.
월급제 관련 수당체계위원회 만들어서 연계하여 실무 논의한 후. 25년 3월까지 활동, 25년 임금 교섭에서 합의하여 월급제 시행한다고 보면 되는가?
사측 : 월급제가 더 먼 미래라고 보여진다. 여러 임금체계가 통합되고 나서 상호 간 협의, 합의해서 조금씩 정리해야 하는 문제라고 본다. 수당체계에서 기준점 만들고 그다음 단계를 보자.
노측 : 제시안 보면 실무 논의한다고 보인다. 논의를 끝낸다고 보인다. 합의한다고 보인다.
의지만 있으면 할 수 있다고 보인다. 애매하게 교섭을 마무리하기 위한 책임지지 않으려는 문구로 보인다.
복리후생 관련 별도 요구, 올해 24 임단협 핵심 요구안 중 하나가 원상회복이다.
임금성 관련 원복이 한 건도 제시되지 않았다. 이유를 답변하라.
사측 : 회사에 임팩트가 크다. 하루아침에 바꿔서 진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한다.
다양한 아이디어로 접근해야 한다.
노측 : 항목이 여러 가지다. 한가지씩이라도 복원해야 한다. 적어도 성의는 보여야 한다. 전체를 묵살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노측 : 인병휴직 관련 1년 6개월, 6개월은 임금 지급, 나머지 기간은 중증 환자에게는 복귀에 어려운 부분이다. 요구안과 달리 제35조 생산 부서라고 적시됐다. 이유는 무엇인가?
사측 : 단협 제36조와 연계하고 있다. 가장 큰 부담은 조립부서로 한정하면 부서 배치에서 빠른 부서 협의가 될지에 대한 우려이다. 다만 여지를 남겨 둘 것이다.
지부장 : 회사에 묻겠다. 노측 교섭대표들이 다양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이런 상황들 추가로 반영할 의지가 있는지 확인하겠다.
사측 : 그렇다.
지부장 : 노측 위원 추가 더 제기 사항 있는가?
노측 : 단협 제36조 2항의 '현장'의 문구를 삭제하지 않은 것은 의도적인 것인가?
사측 : 풀키퍼 제도 운영에 대한 내용이다. 사무직은 풀키퍼 제도를 운영하지 않는다.
노측 : 사무 현장과 동일한 내용으로 적정 인원에 대한 문제다. 문구 삭제하라.
노측 : 단협 36조 2항의 취지는 회사에서 일하다가 다쳐서 나온 것이다. 그 인원에 대해서는 일을 할 수 있게 한 다음 복귀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청원휴가 관련 7일로 되어있다. (자녀 사망 시 : 7일)
단협 제79조에 있듯이 조사만큼은 휴일은 휴일 일수에 포함되면 안 된다. 문구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
지부장 :
이 시간 끝나고 정회를 해야 할 것 같다. 정회 시간이 되면 특히 사측 위원들은 노동조합 홈페이지 정독하라.
물론 인증제 폐지가 단점도 있지만, 현장의 분위기를 있는 그대로 리얼하게 전하는 부분도 있다. 정답은 아니지만 고려해야 할 문제들이 있다,
큰 틀에서는 노측 문제 제기 내용들을 1, 2독에서처럼 똑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다시 제안한다.
누구나 다 들어올 수 있다. 노동조합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내용 정독하라.
오늘은 중요한 날이다. 이왕이면 제기된 내용들 사측이 심도 있게 고민해서
보완되고, 업그레이드됐으면 좋겠다.
지부장으로서 잠정 합의의 조건은 두 가지다.
첫 번째, 교섭대표들의 의견이 일치되어야 한다.
일관되게 약속했다. 지부장의 권한을 과도하게 해석하지 않을 것이다. 결단이라는 이름으로 과도한 권한 행사를 하지 않겠다는 것은 교섭의 끝까지 유효하다. 의견일치가 안 되면
이 교섭의 결말은 잠정 합의가 아닐 수 있다.
의견일치를 하려면 최소한 조합원들이 납득할 만한 수준이 되어야 한다.
부족한 부분들 앞서서 충분히 제기됐다. 수없는 실무협의 과정과 교섭에서 여러 차례 이야기했다.
현대차, 모비스 얼마에 기본급 타결했는지 살펴보라.
동종사와 지불 능력에 차이가 있는 성과급까지 맞춰 달라고 요구하지 않겠다. 다만 기본급은 현대차와 근접한 수준이어야 납득 할 수 있다.
성과급 역시 미흡하다.
둘은 연관되어 있다. 회사가 전적으로 판단할 몫이다.
추가적인 비용 소요 없는 단체협약 제66조 이미 실행해 오고 있는 문구는 반드시 문안 변경 필요하다. 어려운 사항도 아니다. 이미 신의칙에 의거해 성실히 협의하고 있다.
두 번째, 교섭 초기부터 단체협약 원상회복이 얼마나 중요한지 피력했다.
지금도 교섭장을 바라보는 현장 조합원들은 제시안의 단협 회복에 대해 이해할 수 없어 한다.
최소한의 성의 보여야 한다. 이 교섭에 종지부를 찍고 싶다면, 휴가 이후로 넘기고 싶지 않다면, 원상회복과 관련한 추가 입장 제시하시라.
또한 금속노조의 공통 요구안이 있다. 만에 하나 힘들게 잠정 합의를 했는데 이 요구안이 포함되지 않아 승인받지 못하는 상황은 없어야 한다. 이 문항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조립부의 암울한 현실, 이것들 타개하기 위해서는 기 제시한 T/C 수당 추가 제시해야 한다.
사측 : 교섭대표들 의견 잘 들었다. 그런데 몇 가지 항목에 대해서는 내부 논의의 시간이 필요하다. 좀 더 검토해 보겠다. 동의할 만한 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지부장 : 충분한 시간 주겠다. 정회하겠다.
--18:16분 정회--
--노사 간사 간 논의에 따라 재개--
--21:20분 속개--
● 사측 7차, 최종 제시안 제출
노측 : 최종 판단 할 수 있는 제시안 제출하라.
사측 : 회사는 오랫동안 열심히 고민했다. 우리 모두는 오늘 잠정합의 도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모든 것을 끌어모은 제시임을 알아주길 바란다.
물론 우리 제시안은 노측의 모든 요구안을 반영하지 못했으나 진정으로, 솔직히 최대한 제시할 수 있는 부분을 모두 담았다. 단협은 노측의 요구에 모두 반영하지 못했다. 귀성 특별교통비로 양해 바란다. 본 제시로 잠정 합의가 도출되기를 바란다.
지부장 : 내부 정리를 위해 정회를 10시까지 요청하면서 마지막으로 말하겠다. 단체협약 원상회복과 관련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현장에 여러 의견이 있다. 분위기가 좋지 않다. 미래 발전 전망도 마찬가지다. 귀성 교통비 지급을 단체협약의 한 부분으로 이해해 달라는 발언이 진심이라면 24년, 25년 문구의 삭제를 요청하면서 정회 요청한다.
--21:28분 정회--
--24:00분 속개--
노측 : 사측 최종 제시안을 받았지만, 미래 발전 관련, 원상회복에 대한 사측의 의지, 사무직 관련 제시안 요구했다. 제시안 제출하라.
사측 : 회사는 노측의 목소리를 듣고, 세 개의 추가 요구안에 대한 제시하겠다. 잠정 합의를 위한 제시안 제출하겠다.
사측 : 양해 말씀드리겠다. 실무적인 어려움으로 추후 풀 버젼으로 전달하겠다.
노측 : 지금 미래 발전을 보면 창원은 27년까지 물량이 계획되어 있다. 부평공장 한정인가? 창원공장 포함인가?
사측 : 출시는 두 공장 모두 포함이다. 현재 승인되지 않은 매우 초기 상태이다. 물량 확보되면 추후 공유할 것이다.
노측 : 정확하게 말해야 한다. 미래발전 관련해서 회사의 실수 내용이 있다. 5년 동안의 프로그램이라고 받아들이면 되겠는가? 창원은 마이너 체인지 개념으로 봐야 하는 것인가?
사측 : 업데이트된 제품에 대한 수요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규제 변경에 따른 요건을 충족하기 위함이다. 전자 아키텍쳐 변경, 배출가스 시스템, 소프트웨어 변경이다. 이것은 대대적인 변경이다. 모든 4개 차량에 대한 업데이트다. 반드시 적용이 되어야만 27년 이후 판매가 가능하다.
노측 : 환경규제에 따른 엔진의 변화로 봐도 되는가?
사측 : 구체적 사항은 현재로서 공유 불가하다. 추가적인 정보 입수 후 공유할 것이다. 규제를 위한 변경은 불가피하다.
노측 : 결국은 멕시코의 엔진 라인을 규제에 맞게 변경하고, 결국 투자는 멕시코에 되는 것 아닌가? 2027년 이후의 개념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사측 : 개인적 견해는 있을 수 있으나. 변경 없이는 판매가 불가하다. 지난 10년보다 자동차 관련 요건은 엄격해지고 변화하고 있다. 창원 트랙스는 생산된 지가 14개월이지만, 대대적인 변경이 필요한 경우다. 따라서 의심의 눈초리보다는 GM이 한국지엠에 권한을 준 신임의 상징으로 봐달라.
노측 : 27년도에 새로운 차량이 투입된다면 엔진, 전장 등이 변경될 것이다. 한국지엠에서 전체적으로 내수 물량까지 늘릴 계획이 있다면, 한국지엠 내에서 엔진을 생산하는 방향으로 확실한 답을 노동조합으로 달라.
노측 : PHEV도 염두한 것인가?
사측 : 아니다.
●안규백 지부장
시간이 많이 지났다. 여러 가지로 마음이 많이 무겁다.
사측도 최선을 다했다고 했지만, 노측도 내부에 수많은 우려, 수많은 걱정, 여러 가지가 상존해 있다.
그래서 사실 이 안을 과연 조합원들에게 판단을 구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고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안이 100%의 안이 아님을 상대편의 사측 위원들은 잘 알것이다.
이곳에 다 담지 못한 문제들은 이 교섭으로 끝났다 생각 마시라. 미완의 숙제로 여기시라.
이 문제는 반드시 노사 간 상호협력적 관계를 바탕으로 향후 미래에 풀어나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오늘 제시된 안을 잠정 합의안으로 선언하기로 결정했다.
긴 시간 고생했다. 하지만 잠정 합의가 됐다고 해서 모든 게 끝난 게 아니라는 건 노사 모두 알 것이다. 조합원의 판단은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점 상호 상기하자. 이후 과정에서 결과에 따라 다시 한번 심도 있게 이야기하자.
조합원들의 겸허한, 소중한 판단들, 준엄한 심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노측 : 00:18 잠정 합의 선언하였습니다.
● 고은하 부위원장
이 안으로 잠정합의가 됐다는 사실이 다행이면서도 여전히 불안하고 불편한 마음이다. 79조와 금속노조 통일 요구와 관련해 기본적으로 담고 있는 내용은 성차별적인 내용을 삭제하고 사회적인 역할과 책임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다. 여전히 지극히 상식적이라고 생각하고 글로벌GM 위상에 맞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아주 간단히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소속감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단체협약에 아주 간단하게 차별점이 적혀있는 내용조차 접근하지 못 하고 2024년 잠정 합의를 이끌었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저는 금속노조 부위원장이면서 금속노조 여성위원장이다. 그 어떤 의제보다 성차별적 의제를 간과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한국GM의 현실이 이렇다, 라는 것을 받아들일 것이다. 하지만 이후에 글로벌 위상에 맞지 않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금속노조 차원에서 문제제기 할 수도 있고 이후 기자회견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오늘 이 협의가 끝이 아니라 끊임없이 또 나아갈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란더 긴 시간 고생 많으셨다는 인사드린다.
● 헥터 비자레알 사장
오늘 매우 어려운 과정을 겪고 잠정 합의에 이르렀다.
수개월간 노력한 결과의 결실이다.
이제 회사의 리더쉽 팀은 잠정 합의안 통과를 위해 현장에 적극적 소통을 할 것이다.
가결을 위해서 노사 모두가 협력할 것을 당부하고 싶다.
교섭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점 감사드린다.
잠정 합의가 가결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
- 2024년 7월 23일(화) 00:25-
- 교섭 종료 -
<보도위원 김도형 대의원, 신동수 대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