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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7,889건, 최근 2 건
글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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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hi
> > > 지난 2년간의 일은 잊읍시다. > 어차피 돌이킬 수 없는 과거지사. > 그러나 지엠TCK단협승계와 만석물류폐쇄투쟁만큼은 > 노동조합 아니 한국지엠지부가 방관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 지난 노보의 말처럼, > 너희가 압도적 파업찬성했으니 너희가 투쟁을 준비하라는 식은 > 절대 안됩니다. > 신설법인과 만석물류는 한국지엠지부의 직접책임관할입니다. > 지회와 분회에 떠맡겨선 안될 일입니다. > 직접 지부가 전사적투쟁으로서 막아내야 합니다. > 단협승계 파기를 넘어 일방적 희망퇴직과 전화배치까지 획책하며 > 카허카젬은 지부를 개똥취급하고 있습니다. > 상황이 이렇게 전쟁시국인데도 전사체육대회를 할 것입니까? > 임투앞둔 단결, 피로서 쟁취한 단협 운운하면서 말입니다. > 엄청난 자기 모순입니다. 작년 임단투 때 > 이깟 체육대회따위보다 백배는 중요한 단협을 빼앗긴 게 얼맙니까? > 더이상 지부의 책임을 방기하면 안됩니다. > 지금은 값비싼 경품에 눈이 먼조합원들이 아니라 > 사측의 끝없는 구조조정에 분노로 눈이 먼 조합원, 현장을 > 지부는 만들어내야 하는 것입니다. 피하지 말고 맞서야 합니다. > 임한택집행부의 2년의 과오는 > 지금의 특단협과 올 임투를 어떻게 승리하느냐에 따라 최종 평가될 것입니다. > 이제 마지막 기회인 것입니다. 더는 물러설 곳이 없지 않습니까. > 굶주린 들개처럼, 하이에나처럼 카허카젬을 물어 뜯으십시오. > 지엠놈들을 물어뜯으십시오. 총파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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