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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hi
> > > ● 일 시 : 2026년 10월 14일(수) 14:00 ~ 15:27 > ● 장 소 : 복지회관 3층 LR회의실 > ● 회의명 : 정비 노사공동위 2차 회의 > ● 참석자 > 노측 > 안규백 지부장, 신성목 지회장(창원), 이경석 지회장(정비), 이병철 지회장(사무), 지현구 대의원(하이테크센터), 김진헌 대의원(대전), 최용기 대의원(전주), 박태엽 대의원(창원), 정재헌 정책교선실장(사무), 이영수 정책기획실장(지부), 강동훈 교섭기획부장(지부) > > 사측 > 박재홍 전무(노사부문), 최은영 전무(CCA 본부장), 조인희 상무(LR), 박이원 상무(CCA 본부), 송상호 부장(정비기술센터 실장), 강관희 부장(대전 정비기술센터), 정진근 부장(전주 정비기술센터), 오윤환 부장(창원 정비기술센터), 김용섭 부장(하이테크센터), 신상규 부장(세종PDC) > ※ 전용수 부장(CCA) 개인 사정으로 불참 > > ● 주요내용 > 지난 회의에서 요구한 정비기술센터 인원 충원에 대한 회사의 승인 결과를 확인하고, 충원 절차와 정비기술센터의 지속적인 운영 및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함. 아울러 세종PDC 운영, 신차 대응, 부품 수급 및 가격체계 등 현안에 대한 개선을 요구함. > > - 정비기술센터 7명 충원 승인 및 선발 절차 > 사측 > 리더십 승인을 통해 생산직 6명(창원 4명, 대전 2명)과 사무직 1명(창원) 등 총 7명의 충원을 승인받았다고 설명함. 전주는 현재 사업 상황을 고려할 때 충원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힘. 충원 대상은 CCA 소속 미배치자 14명과 고용특위 결과에 따라 타 부문으로 전환배치된 기존 직영정비 근무자에게 우선 지원 기회를 부여하고, 사무직은 한국지엠 내 전사공모를 통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함. > > 노측 > 단순한 TO 승인보다 실제 정비 업무가 가능한 적격자를 신속하게 충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미배치자들의 근무지 선호와 업무 수행 가능 여부를 파악하고, 지원자가 없거나 적격자 확보가 어려울 경우 추가 충원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함. 특히 창원정비기술센터는 기존처럼 창원지회 조합원 전체를 대상으로 공모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함. > > 사측 > 미배치자 면담과 지원 의사 확인을 즉시 진행하고, 구체적 공모 방안에 대해서는 노동조합과 협의하겠다고 밝힘. > > - 정비기술센터 지속 운영에 대한 회사 입장 요구 > 노측 > 확정된 7명의 충원 계획이 실질적인 인원 확보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원자들이 우려하는 정비기술센터의 향후 운영 전망에 대한 회사의 명확한 입장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함. 지난 3월 10일 특별 노사협의 이후에도 사업성 평가와 운영 지속 여부에 대한 불안이 남아 있어, 기존 전환배치자들이 다시 지원하더라도 향후 운영 중단이나 재배치를 우려할 수 있다고 지적함. 회사가 일시적인 인원 보충이 아니라 정비기술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활성화하겠다는 입장과 발전 방향을 선발 과정에서 명확히 제시해야 적격자의 지원과 실질적인 충원이 가능하다고 강조함. > > 사측 > 이번 충원은 단순히 인원을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창원·대전·전주 정비기술센터를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함. 지원자들의 고용안정과 운영 전망에 대한 우려를 이해하고 있으며, 적격자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힘. > > ▶ 지난 회의 요구 사항 > - 신차 출시 교육 및 정비기술센터 운영 개선 > 사측 > 신차 대응을 위한 STC 기술교육을 기존 하루에서 이틀로 확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추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함. 하이테크센터의 테스트용 차량 확보를 추진하고 모듈마스터 관련 테스트용 부품 15종은 확보를 완료했다고 밝힘. 신차 정비용 특수공구는 11월 중순까지 입고될 예정이며, 대전 캐딜락 부품 로케이션 정보는 10월 말까지 전산에 반영하고 바코드 문제도 IT 부서 확인 후 결과를 공유하겠다고 설명함. > > - 창원 물류창고 추가 인원 충원 > 노측 > 창원 물류창고의 1인 작업 문제는 과거 안전점검에서도 지적된 사항으로, 2인 1조 작업체계 구축을 위한 추가 인원 충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다만 무자격자 배치로 또 다른 안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격자를 선발해야 하며, 미배치자 활용이 어려울 경우 창원공장 조합원 등을 대상으로 공모를 확대할 것을 요구함. > > 사측 > 창원 물류창고 추가 인원 충원 요구를 공식적으로 접수한 것으로 보고 검토하겠다고 답변함. > > - 세종PDC 물량 유지 및 운영 안정화 > 노측 > 세종PDC 간담회에서 제기된 고용안정과 물량 유지, 연장근무 확보 문제를 전달하고, 세종PDC를 우선적으로 정상 가동한 뒤 초과 물량을 군산에서 처리하는 운영 원칙을 요구함. 특히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임금 수준을 고려한 연장근무 확보와 IPC 입고 업무 유지, 근무계획 공유, CEBA 수출물량 복귀 계획 등에 대한 확인을 요청함. > > 사측 > 세종PDC 운영인원 86명을 기준으로 계약된 연간 물량은 유지되며, 세종PDC의 100% 가동을 기본으로 초과 물량을 군산에서 처리하는 방향이라고 설명함. IPC 입고 업무는 변경 계획이 없으며, 연장근무는 계약 물량을 고려할 때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구체적인 운영은 경륜의 경영상 판단 사항이라고 밝힘. CEBA에서 처리 중인 약 5%의 물량은 수출물량 적체가 해소되면 세종으로 복귀할 수 있다고 설명함. > > 노측 > 물량 이원화에 대한 GM부품물류지회의 원칙적인 반대 입장을 존중하면서도, 세종PDC 유지와 고용안정을 중심으로 현실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군산으로 배정되는 물량 중 세종에서 처리 가능한 물량은 우선 배정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노동자들의 불안을 해소할 것을 요구함. > > ▶ 추가 논의 사항 > - 세종PDC 사무직 업무 및 소통 문제 > 노측 > 세종PDC 운영구조 변화와 불법파견 소송 등으로 현장 노동자와 사무직 간 업무 협조 및 정보 공유가 원활하지 않은 문제를 제기함. 물량 이원화에 따른 업무 변화와 관리 부담 등을 충분히 고려하고, 사무직 업무 조정 시 사무지회와 사전 협의할 것을 요구함. > > 사측 > 계약구조 변경에 따른 일부 업무 조정 필요성은 있으나, 현재 대규모 업무 변경이나 즉각적인 근무지 이동을 추진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함. 관련 사항은 사무지회와 협의해 조합원들의 우려를 해소하겠다고 밝힘. > > - 기존 직영정비사업소 부지 및 하이테크센터 활성화 > 노측 > 운영이 중단된 기존 직영정비사업소의 부지와 건물 처리계획을 확인하고, 원주지역 정비 공백에 대한 대책을 요구함. 아울러 하이테크센터의 보증수리만으로는 안정적인 일감 확보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고, 임직원 일반차량 수리 확대와 회사 소유 업무차량 정비, 기존 인천정비 부지 활용 등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구함. > > 사측 > 기존 직영정비사업소의 구체적인 부동산 처리계획은 담당부서 확인 후 차기 회의에서 공유하겠다고 밝힘. 원주지역은 기존 지정서비스센터의 정비 범위에 한계가 있어 신규 서비스센터 운영자를 모집 중이며, 진행 상황을 추가 확인하겠다고 설명함. > > - 긴급부품 수급 및 가격체계 개선 > 노측 > 세종PDC 운영 정상화에도 정비 현장에서는 긴급부품 수급 지연과 부품 부족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함. 과거 다음 날 공급받던 긴급부품이 현재는 3일 이상 소요되고 실제 8일이 걸린 사례도 있다며 긴급부품 공급체계 복원을 요구함. 또한 올뉴크루즈 도어래치 부품가격이 과거 59,910원에서 406,120원으로 상승한 사례를 제시하며, 단종 차종의 부품 공급 중단과 비정상적인 가격 상승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을 촉구함. > > 사측 > 긴급부품 공급 개선과 단종 차종 부품 수급 문제가 정비기술센터 정상화에 중요한 과제라는 점에 공감함. 소량 생산에 따른 단가 상승과 공급업체 확보에 어려움이 있지만, 문제가 되는 부품가격을 조정하고 공급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함. 또한 STC와 필드포스 등 관련 부서가 함께 문제를 논의하는 협의체 구성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힘. > > 노측 > 개별 부품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개선을 요구하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부품 공급가격과 수급체계, 물류시스템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함. 관련 협의체에 구매부서와 현장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해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반복되는 부품 수급 지연과 가격 상승 문제 > 를 근본적으로 개선할 것을 요구함. > > ● 마무리 발언 > 안규백 지부장 > 정비 노사공동위는 축소된 정비기술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협의체인 만큼,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월 1회 정례회의를 통해 요구사항의 진척과 해결 여부를 확인하고, 노동조합뿐 아니라 회사도 적극적으로 개선방안을 제안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는 협의체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당부함. > > 최은영 전무 > 현장의 문제를 수면 위로 드러내고 함께 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며, 회사의 절차와 업무 프로세스로 인해 개선에 시간이 소요되는 어려움이 있지만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제기된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힘. > > ※STC(Service Technical Center) = 정비기술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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