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헤드라인뉴스 지부소식 > 헤드라인뉴스

총 게시물 1,839건, 최근 0 건
   

[속보] 양재동 비정규직 고공농성 강제진압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1-02-22 (화) 10:27 조회 : 2308

경찰이 18일 오후 4시경 양재동 광고탑 위에서 농성중인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 2명을 강제 진압했다. 경찰은 이날 사다리차 5대를 동원해 광고탑 사방에서 동시에 진압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농성 중이던 현대차울산비정규직지회 김태윤, 노덕우 조합원은 경찰진압작전 10여분만에 경찰에 연행됐다.

경찰은 이날 3시부터 광고탑 주변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는 등 진압 준비에 착수했다. 이날 광고탑 주변에는 농성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방문한 금속노조 조합원 등이 15명가량 있었지만 경찰이 병력 4백여명을 배치해 이들의 접근을 막았다.

경찰은 이들을 서초서로 이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속노조는 이날 저녁 서초서 앞에서 강제진압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 예정이다. 두 조합원은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촉구하며 지난 12일 새벽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옆 광고탑에 올랐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839건, 최근 0 건
번호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69  “건강한 노동, 비정규 정규직화” 관리자 2011-03-28 2244
668  "참여정부 한사람으로서 사과한다" 관리자 2011-03-28 2299
667  현대차 비정규직 특근 거부하고 상경투쟁 관리자 2011-03-28 1906
666  민주당 직업안정법 개악안 상정합의 규탄 관리자 2011-03-28 2295
665  상여금 연차휴가 생기고 정년늘고 반말 무시 관리자들마저 없어… 관리자 2011-03-28 2389
664  “악질 자본 코오롱은 절대 안돼”“전면파업하면 GM대우 올스톱… 관리자 2011-03-28 2141
663  울산 현대차비정규지회 집행부 총사퇴 관리자 2011-03-28 1836
662  사용자 하는 말만 믿으면 안된다 관리자 2011-03-28 2315
661  한진중, 파업 파괴 자작극 벌였나? 관리자 2011-03-28 1881
660  홍익대 청소노동자, 협상 타결...현장 복귀 관리자 2011-02-22 2167
659  결코 ‘공짜 돈’ 아니다 관리자 2011-02-22 2252
658  이곳 13만명을 노동조합으로 묶어라 관리자 2011-02-22 2063
657  [속보] 양재동 비정규직 고공농성 강제진압 관리자 2011-02-22 2309
656  피자 배달 청년의 죽음에 붙여 관리자 2011-02-22 2148
655  "멕시코 노동자 권리 '생매장'하지말라" 관리자 2011-02-22 2311
처음  이전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