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특근 한 두개로
어떻게 먹고 살겠니....
잔업은 아예 없고
부서마다 물량이 다르다
그래서 반대조 지원이 생명줄이야
일급제는 특근, 잔업 못하면 빈 털털이야
월급제로 가던지
물량을 매월 40T 이상 하게끔 확 늘려주던지
그것이 안되니 반대조 지원이라도 가는게
맞는거지
그것을 왜 일개 직장이 뭐라고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만 주야장천 보내니까 차별이고
갈라치기로 보는 거지
미운 사람한테 떡 하나 더 주지않고~
하나 있는 떡 마저 빼앗어 버리고
그 떡을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한테 더 주는 거지
일명 갑질~!
신 노무 관리가 감독자한테로 옮겨 갔다고 생각한다
자기한테 충성하는 자
반대조 지원을 보장한다는 그런 이면 계약으로 보인다
반대조 지원 원하는 사람 순번 정해서
투명하고 공정하게 하는 감독자는
잘하는 직장이다
그러나
반대로 악용해서 편파적으로
하는 직장들은 급이 떨어지는 사람이고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는 것이다
왜 욕먹을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권한을 올바르게 사용해야 존중 받는 것인지 모르나?
일급제를 탄압해서 금전적으로 손해를 입히면
본인한테 도움이 되고 희열을 느끼나?
감독자들의 갑질 방지법
대의원 대회때 안건 상정해서
꼭 통과 시켜 주세요
퇴직금 정산마저 막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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